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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예배


요약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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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본문

5:8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5:9 그러면 이제 우리가 그 피를 인하여 의롭다 하심을 얻었은즉 더욱 그로 말미암아 진노하심에서 구원을 얻을 것이니
5:10 곧 우리가 원수 되었을 때에 그 아들의 죽으심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으로 더불어 화목되었은즉 화목된 자로서는 더욱 그의 살으심을 인하여 구원을 얻을 것이니라
5:11 이뿐 아니라 이제 우리로 화목을 얻게 하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 안에서 또한 즐거워하느니라
2019년 06월 02일 [3부] 즐거운 복음 인생!(롬 5:8~11) | 정은주목사


성도님은 당연히 행복해야 됩니다.’ ‘성도님은 행복해야 될 분입니다.’

오늘은 상반기 새생명초청주일로서, 초청받은 새가족들과 함께 예배드리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드리는 주일입니다. 오늘 이 자리에는 설렘으로 오신 분도 있을 것이고 또 어떤 분은 평소 잘 아는 사이라 거절하지 못하고 마지못해 오신 분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어떤 상황 가운데 오셨든지 하나님의 뜻 가운데 이 자리에 오시게 되었다는 사실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오늘 설교 제목이 즐거운 복음 인생입니다. 제가 질문 하나 하겠습니다. “당신은 즐거우십니까?” 오늘 오신 새가족 여러분은 이 질문에 대해 선뜻 답변하지 못할 것입니다. 지금 삶의 환경을 보면 전혀 즐겁다고 말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닙니다. 당장 눈앞에 보이는 경제문제, 부부 관계, 자녀 문제, 인간관계 등의 문제가 있고, 이 문제가 해결되면 또 다른 문제가 발생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새가족 여러분들은 왜 인간이 이런 문제와 평생 씨름하는 삶을 살게 되었는지를 한 번이라도 생각해 본 적이 있습니까?

 

 

사실 원래 인간이 맨 처음 창조되었을 때는 이렇지 않았습니다. 성경의 첫 구절인 창1:1을 보면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라고 시작합니다. 다시 말해 창조주 하나님께서 우주를 만물과 함께 인간까지 창조하신 것입니다. 그런데 특별히 인간을 창조하실 때는 다른 피조물과는 다르게 창조하셨습니다. 1:27절 보면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형상대로 인간을 창조하셨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것도 유일하게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을 받았고, 하나님과 더불어 행복하게 살도록 창조된 것입니다.’ 물고기는 물속에, 새는 공중에, 나무는 땅속에 뿌리내리고 살아야 자유롭듯이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된 인간은 하나님과 함께 살아야 진정한 행복을 누리게 됩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창조원리입니다.

 

특별히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을 받은 인간에게 하나님께서는 하나님과 영적으로 교제하며 이 땅에 있는 모든 것을 다스리고 정복하는 축복을 주셨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 창조주 하나님과 피조물 인간과의 구분점이 선악과인데 이것만 따먹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첫 사람 아담과 하와가 사단이라는 영적 존재의 조종을 받은 뱀에게 속아서 그만 선악과를 따먹고 말았습니다. 이것을 원죄라고 합니다. 이렇게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하는 죄를 범한 인간은 영혼이 타락해서 하나님을 떠나게 되었고 죄의 사슬에 갇혀 사단에게 종노릇하며 살다가 멸망의 길로 갈 수밖에 없는 존재가 된 것입니다. 이것이 인생의 근본문제입니다.

 

오늘 본문 8절에는 이렇게 운명이 바뀐 인간의 상태와 해결책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5:8)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인간 상태가 죄인이 되었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우리가 구원을 받아야 할 이유가 바로 죄인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내가 지금까지 다른 사람에게 피해 준 일이 없고 도덕적으로 문제 될만한 일을 하지 않았는데 무슨 죄인이냐고 말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이 아셔야 할 것이 인간은 단순히 눈에 보이는 삶이 전부가 아니라 눈에 보이지 않는 영적 부분이 있습니다. 조금 전에 제가 말씀드린 대로 모든 인간은 한 사람도 빠짐없이 원죄 상태에서 태어나기 때문에 죄인 된 존재입니다. 원죄를 가진 인간은 그 신분이 마귀의 자녀로 바뀌게 되었고 마귀의 종노릇하며 우상숭배하고 살게 되었습니다. 사주팔자, 운명에 매여 살 수밖에 없는 존재가 된 것입니다. 이때부터 자연스럽게 각종 정신 문제에 시달리고 원인 모를 육신의 질병 속에서 고통받다가 죽어 지옥으로 가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런 운명은 자신의 대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대물림됩니다. 하나님 떠난 인간은 한 사람도 예외 없이 이런 불신자 상태에 빠져있습니다.

 

특별히 다른 동물들과 달리 영혼을 가진 존재인 인간은 아무리 육신적인 만족을 얻었다고 해도 영적으로 채워지지 않으면 참 행복을 맛볼 수 없습니다.’ 왜 인기 많은 연예인이 마약을 하겠습니까? 왜 돈 많은 재벌가의 자녀들이 마약을 합니까? 우리가 볼 때 아쉬울 것이 뭐가 있어서 저럴까 생각할 수도 있는데, 돈으로도 인기로도 권력으로도 채워지지 않는 무언가가 있기 때문입니다. 프랑스의 수학자, 물리학자, 철학자, 신학자인 파스칼의 유명한 말입니다. ‘모든 사람의 마음속에는 하나님이 만드신 공허라는 공간이 있습니다. 이곳은 어떤 피조물로도 채워질 수 없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만이 채워질 수 있습니다.’ 인간의 내면 깊숙한 곳에 자리 잡은 공허의 공간은 이 세상의 그 무엇으로도 채울 수 없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만 채워진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원죄로 인해 영의 눈이 어두워져 있는 인간은 이 유일한 길을 모릅니다. 그래서 인간 스스로 이런 문제를 해결해보려고 노력을 많이 합니다. 우상과 같은 형상을 만들어 숭배하고 하나님이 아닌 귀신을 섬깁니다. 귀신에 사로잡힌 점쟁이들한테 가서 답을 달라고 합니다.

 

얼마 전 경찰이 과거 박근혜 정부 시절 청와대 보고용으로 역술인들의 새해 국운 전망에 대해 보고서를 올렸는데 문제가 되었습니다. 경찰이 그런 것까지 해야 하느냐는 것입니다. 전국의 유명한 역술인, 용하다고 이름난 승려들을 찾아다니며 수집한 내용이라고 합니다. 당시 올린 보고서를 보면 청와대가 어머니 치마폭에 감싸 인 형세이듯이 혼란스러운 기운을 여성인 대통령님의 덕으로 감싸게 될 것이라는 내용이 담겨 있었다고 합니다. 또 다른 내용은 재작년부터 들어오기 시작한 대운이 2014년부터 점차 강해질 것이라는 내용이었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되었습니까? 탄핵을 받고 영어의 몸이 되어 있습니다. 인간적으로 너무나 안타까운 일이지만, 영적인 눈을 열고 보면 흑암 세력에게 철저히 속는 것입니다.

 

사단이라고 하는 마귀와 그 졸개인 귀신들은 결코 인간을 유익하게 하지 않습니다. 처음에는 그럴듯하게 광명의 천사로 가장해서 찾아와서 결국은 멸망 길로 가게 만드는 것입니다. 왜 우리나라에 IMF가 왔습니까? 결정적 계기가 한보철강 때문이었습니다. 세무 공무원이던 정태수가 사업을 하면 잘 된다는 점쟁이 말을 듣고 창업해서 부동산과 아파트로 떼돈을 벌면서 승승장구하다가, ‘쇳가루를 만져야 한다는 점쟁이 말을 듣고 한보철강에 무리하게 투자해서 사상 최대의 부도를 내고 말았습니다. 이것이 다른 대기업의 줄부도로 이어졌고 결국 외환위기가 온 것입니다. 지금도 정치권에는 이렇게 점쟁이를 끼고 사는 정치인들, 국회의원들이 많다고 합니다. ‘귀신은 결코 인간을 이롭게 하는 존재가 아닙니다.’ 정말 철저하게 속는 것입니다.

 

또 어떤 사람들은 각종 종교 생활에 열심히 참여합니다. 종교는 윤리적으로 도덕적으로 좋은 가르침을 줄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이 인생의 근본문제를 해결할 수 없습니다. 석가모니가 좋은 가르침을 많이 주었지만, 죄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는 인간이었을 뿐입니다. 불교계의 고승인 성철스님도 마지막 열반송으로 자기 죄가 수미산을 넘는다고 고백하면서 무간지옥불에 떨어진다라고 말하고 갈 길로 갔습니다. 죄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고 갈 길로 간 것입니다. 어떤 인간적인 노력으로 죄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면 좋을 것입니다. 그러나 결코 인간 스스로 죄 문제에서 벗어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이런 인간을 위해 사랑이 많으신 하나님께서 한 가지 길을 여셨는데 그 길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5:8) 우리가 하나님을 떠나 죄 가운데 있을 때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달려 죽으심으로 우리가 가지고 있는 모든 죄 문제를 해결해 주셨습니다. 왜 십자가에서 피를 흘리신 것이 우리의 죄 문제 해결로 이어집니까? 하나님께서는 창세기 3장에서 발생 된 첫 사람 아담의 범죄 이후 인간의 죄 문제 해결을 위해 희생 제사 드릴 것을 명하셨습니다. 그래서 구약 시대에는 1년에 한 번씩 대제사장이 짐승의 피로 사람의 죄에 대해 속죄했습니다. 죄를 지은 사람을 죽일 수 없으므로 사람 대신 양과 같은 짐승에게 그 죄를 전가해서 대신 죽인 것입니다. 그리고 그 피를 가지고 성소에 들어가서 뿌림으로 죄를 용서받는 예식을 행했습니다. 그런데 예수 그리스도께서 친히 그 속죄 제물이 되심으로 더 이상 양을 잡을 필요가 없어진 것입니다.’ 본문 9-10절에서 이 사실을 간단하게 정리해서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제 우리가 그의 피로 말미암아 의롭다 하심을 받았으니 더욱 그로 말미암아 진노하심에서 구원을 받을 것이니 곧 우리가 원수 되었을 때에 그의 아들의 죽으심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화목하게 되었은즉 화목하게 된 자로서는 더욱 그의 살아나심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을 것이니라(5:9-10) 우리가 죄로 인해 하나님과 원수 된 관계에 있을 때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대속과 부활하심으로 하나님과 화목하게 되는 길이 열린 것입니다. 예수는 그 이름의 뜻이 구원자이고 그리스도는 기름 부음 받은 자라는 뜻입니다. 구약 시대 선지자, 제사장, 왕이 기름 부음 받고 직분을 감당했습니다. 예수님께서 그리스도로 오셔서 이 세 가지 직분을 감당하셨습니다. ‘선지자로서 하나님 만나는 길이 되셨고(14:6), 제사장으로서 모든 죄를 사해주셨고(8:1-2), 왕으로서 인간을 멸망의 길로 이끈 사단의 일을 멸하셨습니다(요일3:8).’ 한마디로 예수가 그리스도로 오셔서 인간 모든 문제를 완벽히 해결하셨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이심을 믿고 인생의 주인으로 모셔 들이는 자는 누구든지 구원을 얻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여러분이 어떤 삶을 살아왔든지 간에 지금, 이 순간 인생의 전환을 맞을 수 있습니다.

 

2:8-9에 보면 이 구원은 어떤 인간의 노력으로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로 주어지는 선물입니다. 선물의 특징은 감사함으로 받으면 되는 것입니다. 특히 중요한 것이 지금입니다. 너는 내일 일을 자랑하지 말라 하루 동안에 무슨 일이 일어날는지 네가 알 수 없음이니라(27:1) 네가 만일 네 입으로 예수를 주로 시인하며 또 하나님께서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것을 네 마음에 믿으면 구원을 받으리라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10:9-10) 여러분이 마음으로 믿고 입으로 시인하면 구원에 이르는 영생의 축복을 받습니다. 제가 지금 하나님께 드리는 영접 기도를 따라서 하면 됩니다. 기도하겠습니다.

사랑의 하나님, 나는 죄인입니다. 인생이 어디로 와서 무엇을 하다가 어디로 가는지 알지 못하고 방황하며 살았습니다. 지금 마음의 문을 열고 예수님을 나의 구주로 영접합니다. 내 안에 들어오셔서 나의 주인이 되어 주시옵소서. 나의 과거에 지은 죄, 현재에 짓는 죄, 미래에 지을 죄까지 예수님께서 십자가의 보혈로 씻어서 용서해 주심을 믿습니다. 나를 하나님의 자녀 삼아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영생을 선물로 주시니 감사합니다. 지금부터 천국 가는 그날까지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이제 여러분이 하나님의 자녀가 되신 것을 축하합니다. 여러분의 눈에는 아무것도 변한 것이 없지만, 여러분의 영적 상태는 완전히 바뀌었습니다. ‘마귀 자식에서 하나님 자녀로 바뀐 것입니다.’ 과거에는 마귀의 종노릇 했지만, 이제는 성령께서 내 안에 계시기 때문에 성령인도 받는 삶을 살게 됩니다. 또 여러분이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면 응답받는 축복이 주어집니다. 그리고 이제는 지옥 갈 수 없는 존재가 되어 천국 시민권을 받은 자가 되었습니다. 내세가 완전히 보장된 신분입니다. 또 여러분이 기도하면 주님의 천군 천사가 여러분의 삶을 보호해 주십니다.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여러분을 공격하는 흑암 세력, 귀신을 물리치는 권세가 임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여러분은 이 땅에 사는 동안 하나님 자녀 된 신분과 권세를 가지고 다른 사람을 살리고 세상 살리는 권세를 가진 가장 가치 있는 존재가 된 것입니다.

 

이제 중요한 것은 이 축복을 누리고 사는 것입니다. 오늘 본문 말씀을 보면 즐거워한다는 표현이 반복되고 있음을 볼 수 있습니다. 2절에 보면 하나님의 영광을 바라고 즐거워하느니라, 3절에는 우리가 환난 중에도 즐거워하나니, 11절에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 안에서 또한 즐거워하느니라라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구원받은 하나님 자녀의 영적 정체성은 항상 즐거워하는 자라는 것입니다. 우리를 짓누르던 모든 죄의 저주로부터 구원받아서 자유하고, 이제는 보장된 영원한 하나님 나라를 바라보면서 얻는 그 영원한 기쁨을 지금 현재적으로 누리는 삶이 우리의 삶이 되어야 합니다. ‘즐거워한다는 말은 헬라어로 카우코메타입니다. 이 말은 보통의 즐거움보다 더 높은 차원의 즐거움을 의미하므로 자랑이라고 번역합니다. ‘너무나 기뻐서 참을 수 없을 만큼 벅차고 감격스러워서 소문을 내고 자랑할 정도의 기쁨을 말하는 것입니다.’ 예수가 그리스도로 오셔서 인생 모든 문제를 완벽하게 해결해 주셨다는 놀라운 복음의 비밀을 맛보는 사람은 즐거워할 수밖에 없습니다.

 

 

영국의 시인 가일스 플레처는 예수님을 이렇게 묘사했습니다. ‘길 잃은 자에게 그분은 길입니다. 헐벗은 자에게 옷이며, 굶주린 자에게 음식입니다. 묶인 자에게 자유이며, 약한 자에게 강함입니다. 죽은 자에게 삶이고 병든 자에게 강건이며, 눈먼 자에게 광명이고 가난한 자에게 부요입니다. 다시는 잃지 않을 즐거움이며 도둑맞지 않는 보물입니다.’ 쉽게 말하면 예수님이 인생의 모든 문제 해결자가 되신다는 말입니다. 어떤 문제가 와도 예수 그리스도로 답을 내게 되니까 환난 중에도 즐거워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어떻게 지속적으로 누릴 수 있습니까? 매 주일 선포되는 강단 말씀을 사실적으로 내 삶 속에 적용하면 됩니다. 사단은 우는 사자와 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고 있습니다. 구원받은 신분은 절대 바뀌지 않습니다. 그러나 사단은 우리가 이 땅에서 구원받은 자의 축복을 놓치도록 공격합니다. 자꾸 옛 습관, 옛 틀에 갇힌 삶을 살게 합니다. 이제 더 이상 속지 말 것을 엡4:22-24에서 이렇게 강조했습니다. 너희는 유혹의 욕심을 따라 썩어져 가는 구습을 따르는 옛 사람을 벗어 버리고 오직 너희의 심령이 새롭게 되어 하나님을 따라 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 지으심을 받은 새 사람을 입으라 오늘 오신 새가족들은 예수 그리스도로 항상 즐거워하며 믿음이 성장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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