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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탄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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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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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본문

4:7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서로 사랑하자 사랑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 사랑하는 자마다 하나님으로부터 나서 하나님을 알고
4:8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나니 이는 하나님은 사랑이심이라
4:9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에게 이렇게 나타난 바 되었으니 하나님이 자기의 독생자를 세상에 보내심은 그로 말미암아 우리를 살리려 하심이라
4:10 사랑은 여기 있으니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사 우리 죄를 속하기 위하여 화목 제물로 그 아들을 보내셨음이라
4:11 사랑하는 자들아 하나님이 이같이 우리를 사랑하셨은즉 우리도 서로 사랑하는 것이 마땅하도다


[서론] 전 세계적으로 모든 사람이 다 인식 할 수 있는 만국 통상어가, 공통어가 있다고 하면 그 대표적인 것이 아마 크리스마스라고 말할 수가 있을 것입니다. 믿는 사람이든지, 믿지 않는 사람이든지 전 세계 사람들이 참여하는 전 세계의 명절의 개념이 되고 있습니다. 어떤 면에서는 보면 불신자들이 신자 보다 더 즐기는 것이 크리스마스라고 말 할 수도 있습니다. 얼마 전에 이슬람 국가인 이 아랍 에미리트에 아부다비 한 호텔에서는 무려 127억 원 까지 크리스마스트리를 세웠다고 그래요. 그래서 뉴스가 나왔는데 어떻게 이게 127억이나 들었는가? 그 이유를 보니까 그 트리 안에다가 다이아몬드, 뭐 이런 진주, 에메랄드, 사파이어 같은 그런 값진 보석들을 그 트리에 달아놨기 때문이라고 말을 했습니다. 성탄 특수를 누리려고 하는 그런 장사속이 보이는 쇼임을 볼 수 있습니다.

또한 며칠 전에는 불교 조계종에서 사상 처음으로 성탄 트리를 점등을 하고, 조계사 합창단이 캐럴 송을 불러서 종교 화합의 분위기를 그렇게 더했다는 기사화 되어 뉴스에 나왔습니다. 이 자승 조계종 이 총무원장이 이런 말을 했어요. “예수의 마음, 부처의 지혜로 평화를 가꾸어 갑시다.” 라는 제목으로 성탄 축하 메시지를 전했는데. 내용은 “인류의 고통을 위하여 예수님이 이 땅에 오셨고, 예수님의 탄생은 인간에게 구원과 평화, 고난 극복의 상징이 되며 갈등과 대립을 극복하고, 평화와 관용의 사회가 되도록 힘써야 할 내용입니다.” 라는 그런 메시지였습니다. 내용적으로 볼 때 어떤 의미로 대단한 화합의 메시지가 담겨 있는 것처럼 보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런 모습이 너무나도 피상적이고, 하나님이 왜 육신의 옷을 입고 이 땅에 오셔야만 했는지 그 본질을 설명하지 못 하고 있습니다. 이들이 내세우고 있는 종교화합. 또 이런 평화유지, 소외된 개척을 돌보는 이것이 결코 성탄이 주는 의미가 아니다. 라는 것입니다. 2000년 전 예수님께서 친히 제자들에게 물었습니다. “사람들이 나를 누구라고 하느냐? 인자를 누구라고 말하더냐?” 라고 하는 질문을 했습니다. “세상 사람들은 예수님을 보고 더러는 세례 요한이라 합디다, 엘리야라 합디다, 예레미야라 합디다. 또는 선지자 중에 한 사람이라고 합디다.” 라고 그렇게 예수님에 대해서 사람들의 반응을 그렇게 보고 드렸습니다. 세례 운동 같은 사회 운동가. 그러한 요즘도 목사들도 있고, 교회 단체들도 있습니다. 엘리야 같은 신비주의. 불로, 불로. 무슨 온갖 은사로 그렇게 하는 그런 단체들도 있습니다. 어떤 이는 예레미야라고 합디다. 계속 밥퍼를 중심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사회 운동, 약한 자, 소외 된 자, 어려운 사람들을 도와주는 그런 활동하는 사람들도 많이 있습니다. 그 때나 지금이나 어떤 의미로 볼 때 다른 것이 없습니다.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이것이 정답이에요.

주님은 이 땅의 그리스도. 인류를 구원하신 그리스도시오, 지금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라는 영적인 진리가 가장 밝히 들어야 될 시간표가 바로 성탄절임에도 불구하고 대부분이 다 이 종교들이 서론적인 것에 메여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런 현실 속에 있기 때문에 참 복음의 비밀을 가진 이 자리가 하나님 보시기에 가장 아름다운 그런 현장이 된다. 라는 사실을 여러분이 기억하시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이 최고 관심이 바로 우리에게 있다는 사실. 오늘 이 본문 말씀은 우리에게 성탄의 참된 의미를 다시금 돌이키게 해주는 그런 말씀이에요. 성탄에 담긴 이 하나님의 이 놀라운 사랑과 그 사랑의 결실이 어떻게 우리의 삶 속에 맺히게 되었는지 보여 주는 말씀이 본문입니다. 본문 말씀을 통해서 우리 예원 교회 전 성도들은 하나님의 최고의 사랑을 오늘 사실적으로 체험하며, 그 사랑을 누리고, 증거 하는 자리에 까지 나아 갈 수 있는 현장 전도 제자들 다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1. 나타난 하나님의 사랑
7~8절 봅니다.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서로 사랑하자 사랑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 사랑하는 자마다 하나님으로부터 나서 하나님을 알고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을 알지 못 하나니 이는 하나님은 사랑이심이라.” 이 말씀은요. 이 성탄이 있게 된 본질적인 이유를 여기서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성탄이 있게 된 것은 한 마디로 하나님이 사랑이기 때문이다. 라는 거예요. 창3장 사건으로 인해서 하나님을 떠나 죄와 사단 가운데 종노릇하다가 그야말로 영원한 멸망 길로 갈 수밖에 없는 이것이 인간의 운명이에요. 이 운명 속에 빠져 있게 된 인간을 하나님께서는 그냥 놔두지 아니하시고, 화목의 길을 열어주셨습니다.

그 이유를 어떻게 설명합니까? 다른 답은 없습니다. 바로 하나님은 사랑이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사랑. 이것이 바로 우리 구원을 베푸신 마음이에요. 이런 하나님의 사랑이 나타난 날이 바로 오늘 성탄절입니다. 9절 보세요.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에게 이렇게 나타난바 되었으니 하나님이 자기의 독생자를 세상에 보내심은 그로 말미암아 우리를 살리려 하심이라.” 우리를 살리기 위해서. 살리기 위해. 캐럴이나 부르고, 선물 주고받고, 무슨 눈이 내리는 이런 감정적인 분위기가 아니라 우리의 영혼을, 우리의 육신을, 우리의 생을 살리기 위해서.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신 날이다. 라는 것입니다. 독생자를 아끼지 아니하시고, 이 땅에 보내시면서 하나님의 이 사랑. 사랑이 우리에게 구체화되기 시작했음을 이 사도 요한이 여기 밝히고 있습니다. 그렇게 하신 이유가 다른 것이 아니라 우리를 살리려고. 잘 들어야 돼요. 우리를 살리기 위해서 예수님이 이 땅에 오셨다. 나를 구원하기 위해 오셨다는 사실이에요.

여러분이 잘 아는 성경 구절 중에 이걸 모르면 그리스도인이 아니라고 말 할 수가 없지요. 요3:16. 다 같이 암송하시겠습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 마다 멸망하지 아니하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아멘입니까?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최고의 사랑의 표현이 바로 독생자 예수를 그리스도로 이 땅에 보내신 것입니다. 여러분이 구원 얻은 감격을 평생 누리고 살려고 하면 예수님이 그리스도입니다. 라는 비밀을 알아야 돼요. 예수 그리스도 한 단어가 아니에요. 예수가 뭐 하러 왔느냐? 이 땅에 왜 오셨느냐? 예수님이 한 분이 오신 것은 왜 이 지구 전체가, 왜 전 인류가 기뻐하느냐? 그리스도로 오셨기 때문입니다. 이것을 여러분 잘 아셔야 돼요. 창3장 사건으로 인해서 범죄 한 인간은 절대로 스스로 운명을 벗어날 길이 없어요. 죄인 된 존재가 스스로 의롭다. 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인간을 구원 할 구세주로 와야 하는데 구세주로 오려고 하면 죄가 없어야 돼요. 죄인이 아니어야 돼요. 또 죄인 된 인간을 대신하기 위해서 오려고 하면 반드시 인간이어야 돼요. 그래서 하나님이 인간의 몸을 입고 오시기 위해서 마리아 몸을 빌려서 육신으로 하나님이 오신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범죄 한 아담의 후손인 남자의 후손이 아니에요. 여자의 후손, 동정녀의 후손. 예수 그리스도를 보냈다. 동정녀 마리아의 태를 빌려서 성령으로 잉태하여 오신 하나님이 예수님이세요. 예수님이 누구냐? 하나님이세요. 그 분이 육신의 옷을 입고 오셔서 인간의 이 구원하기 위해 오시기 때문에 그 이름 자체도 구원자라는 뜻이에요.

예수님이 무슨 뜻입니까? 마1:20~22에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저희 백성을 저희에게서 구원 할 자다.” 구원자로 오셨단 말이에요. 이 예수님이 그리스도로 오셔서 선지자로서 하나님을 인간들이 만나게 하는. 각자 하나님을 만나게 하는 선지자로. 인간이 해결 할 수 없는 원죄, 자범죄, 매일 매일 짓는 이 모든 죄를 다 해결하기 위해서 제사장으로 오셨고. 왕으로서 도대체 인간을 미혹하고, 멸망의 길로 계속해서 이끌어가는 사단 권세를 꺾으시기 위해서 오신, 왕으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 이 놀라운 하나님의 사랑이 인간에게 구체화 된 것이 뭐냐? 바로 성탄절이에요. 그래서 온 인류가 뜻도 모르고 기뻐하는 겁니다. 그런데 이런 영적인 본질은 눈을 씻고 찾아보려야 볼 수 없는 것이 지금 이 시대의 성탄절 분위기에요. 이런 웃지 못 할 이야기가 있습니다. 사단이 1년 중에 가장 기뻐하는 날이 성탄절이라고 해요. 제일 기뻐하는 날이. 영적으로 볼 때는 사단이 땅을 치고 통곡을 그렇게 해야 되는 날이 성탄절인데 지금 시대가 사단을 가장 기쁘게 만들고 있다. 이런 말씀이에요. 성탄절은 성탄의 주인공인 이 예수님은 완전히 소외되어 있고, 산타클로스, 성탄 트리, 또한 이런 캐럴 송들이 판을 치는 날이 되어 버렸어요.

호텔, 모텔, 백화점 이런 곳들은 이 성탄 특수를 누리고 완전 상업화 되어 버린 그런 상황입니다. 마귀가 쾌재를 부르고 있습니다. 제가 중국을 가봤어요. 저 예수도 믿지도 않는, 우상숭배 하는 대만을. 지지난 주에는 막 성탄 트리로 호텔이고 뭐고 상가들에 어마어마하게 해놨어요. 전혀 의미도 모르고 장사하려고. 참으로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신앙생활을 어떻게 하면 잘 하는가? 라는 질문을 하는데 한 마디로 딱 말씀을 드린다면 사단이 원하는 반대 방향으로 가면 돼요. 사단이 원하는 반대 방향. 여러분이 양심으로 생각 할 수 있잖아요. 아 이것은 하나님이 원하는 것이겠나, 사단이 원하는 것이겠나. 여러분이 딱 아무리 살인자도 양심으로 돌아가면 자기가 잘 못 된 걸 알아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선한 양심을 모든 사람에게 칩으로 다 넣어놨어요. 그러니까 내가 어떻게 하면 신앙생활을 잘 해서 하나님의 자녀로 응답과 축복을 누릴 것인가? 사단 반대 방향으로 나가면 돼요. 사단 속삭이는 소리만 듣고 나가니까 계속해서 불행이 자초 된다고. 사단은 어떻게 해서든지 예수 그리스도의 유일성을 희석시키는 방향으로 가기 때문에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유일성 속으로 그렇게 계속 들어가면 되는 것입니다.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예수 그리스도 앞에, 그 안에 담겨져 있는 그 놀라운 비밀, 그리스도 안에 있는 어마어마한 깊이와 높이와 길이와 넓이. 그 엄청난 비밀을 체험해 나가는 것입니다. 무엇보다도 여러분의 정체성 이게 중요합니다. 내가 누구냐? 내가 왜 사느냐? 무엇 때문에 이 일을 하느냐? 사단이 밀 까듯 가지고 놀지 못 하도록 여러분 깨어 있기를 바랍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나타난 하나님의 놀라운 사랑을 늘 체험하면서 감사하는 성탄이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 마땅한 사랑의 Oneness
10~11절 봅니다. “사랑은 여기 있으니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사 우리 죄를 속하기 위하여 화목 제물로 그 아들을 보내셨음이라 사랑하는 자들아 하나님이 이같이 우리를 사랑하셨은즉 우리도 서로 사랑하는 것이 마땅하도다.”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끼지 아니하시고 화목 제몰로 보내신 그 놀라운 하나님의 사랑을 체험한 우리가 어떤 삶을 살아야 하는지를 여기 밝히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이 같이 우리를 사랑하셨은즉 우리도 서로 사랑하는 것이 마땅하도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이 사랑을 체험한 자는 이 사랑을 Oneness 이루는데 지극히 당연하게 해나가야 돼요. 하나님의 사랑을 체험한 사람이면 어떤 어느 모임에 가든지, 어디에 소속이 되든지 전부 사랑으로 Oneness를 이루는 것이 지극히 당연한 것이다. 그리스도 안에서 한 몸 된 그런 지체의식을 사실적으로 느끼면서 우리가 신앙생활 해나가야 돼요. 창3장 사건으로 인간 스스로 하나님께 불순종함으로써 하나님과 원수가 되어 버린 사건이 창3장 사건입니다. 그런데 이 벽을 예수 그리스도께서 화목제가 되어져서 깨트려 버리고, 원수 관계인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를 화해 시켜서 고재 할 수 있도록. 이런 화평의 관계로 회복시킨 것이 십자가에요. 교회는 이런 예수 그리스도의 핏 값으로 세워진 교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떠한 상황 속에서도 늘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Oneness가 되어야 돼요. 언제나 그것이 성경적 모험이에요. 우리가 서로 사랑하는 것이 마땅하도다. 마땅합니다. 그러나 오늘 날 한국 교회, 세계 성도들이 모여 가지고 미워하는 것이 마땅한 거예요. 그냥. 서로 사랑하지 않고, 우리교회는 안 그래. 다른 교회 이야기지. 여러분 지금까지 사랑하지 못 한 서먹서먹한 관계에 있었다고 하면 오늘 성탄절 아침에 다 회복하시기를 바랍니다.

유명한 강해 설교가 마틴 로이드 존스 목사님이 요한 일서 강의 집에서 이런 말을 했습니다. 나는 기독교 신앙에 대한 우리의 고백을 판별하는 이 궁금 적인 시금석이 바로 사랑하는 문제라는 것을 주저하지 않고 말하겠다고 말했어요. 시금석이라는 말은요. 터치스톤이라고 하는데 이 터치스톤은 아주 딱딱한 검은 빛깔의 돌입니다. 그래서요. 귀금속의 순도를 판정하는데 쓰임 받는 돌이에요. 이 시금석이. 과거에는 이 희귀 금속의 순도를 알아 볼 때요. 이 시금석에다가 문질러 보고 순도를 판정을 했다고 그래요. 지금은요. 시금석이라는 말이 어떤 사물의 가치나, 사람들의 능력 등을 평가하는데 기준이 될 만한 것을 시금석이라고 그렇게 표현을 합니다. 우리가 구원 받은 하나님의 자녀인지, 아닌지. 이것은요. 인간관계 속에서 서로 이해하고, 용서하고 사랑하느냐? 그렇지 않느냐. 그것이 시금석이 된다는 이야기에요. 계속해서 사람을 지속적으로 미워한다. 그건 하나님의 사람이 아니에요.

제가 늘 말씀했잖아요. 계속해서 이를 갈고, 계속해서 싫어하고, 계속해서 분노한다. 그 사람은 구원 못 받은 사람이라고 볼 수 있어요. 왜? 하나님은 사랑이신데. 하나님의 사랑이 있는 사람이 계속 어떻게 사람을 미워하겠어요. 그것도 한, 두 달도 아니고 몇 년을 미워한다. 그것은 하나님의 구원 받은 하나님의 사람이 아니라고 말 할 수 있다. 이 시금속이 바로 하나님의 사랑이니까. 성도 여러분 사도 요한은 분명히 본문 7~8절에서 사랑하는 자마다 하나님으로부터 나서, 하나님을 알고.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을 알지 못 한다. 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사랑하지 않는다. 2010년 성탄을 맞이해서 우리 예원 교회 전 성도는 혹여라도 부분에, 또 부모, 자식 간에, 또 성도 간계 관계의 걸림돌 있다고 하면. 이 시간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앞에 내려놓으시기를 바랍니다. 이 성탄절 아침의 관례를 다 회복 하시기를 바랍니다. 2010년 남은 시간이 이런 관계 회복의 시간이 되기를 바라고 완전 여러분 정말로 행복하고, 평안하게 살려고 하면 완전 복음 체질이 되어야 돼요. 그래서 예수 그리스도의 값비싼 희생의 가치를 사실적으로 체험하고 천하 만민 가운데 명성과 칭찬을 얻는 그런 Oneness의 공동체를 이루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결론] 이런 말이 있습니다. 크리스마스는 하나님의 마음에서 시작되었다. 하나님의 그 마음이 사람 속에 도달 할 때만 크리스마스는 완전해진다. 그랬어요. 하나님의 마음을 지닌 자가 크리스마스에요. 하나님의 마음이 전달되지 못 한 사람은 아무 소용없는, 의미 없는 말이에요. 아주 의미 있는 말입니다. 성탄의 메시지를 통해서 우리 예원 교회 전 성도는 하나님의 그 놀라운 가슴, 그 사랑을 실제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날이 되기를 바랍니다. 사랑은 가장 좋은 것을 주는 거예요. 사랑은요. 10개 중에 1개 주는 것이 아니에요. 진짜 사랑하면요. 다 주는 거예요. 자 주는 겁니다. 다 주고 또 줄 것이 없나? 이 사랑이 있는 사람은요. 자꾸 뭘 주려고 해요. 상대를 보고 뭐 줄 것이 없나? 주고 싶은 마음이요. 그게 사랑이 있는 사람이에요. 사랑이 없는 사람은 주는 게 없고 자꾸 받으려고만 해. 여러분이요. 하나님께서 주신 이 사랑을 받았으면 나누어 주시기를 바랍니다.

그것이 참으로 사랑을 받은 자의 모습이에요. 보세요. 하나님의 사랑이 그렇잖아요. 독생자를 아낌없이 우리에게 주었습니다. 죽이기까지, 죽이면서 우리를 사랑해주셨습니다. 독생자를 화목 제물로 바치기까지. 독생자라고 하니까요. 하나밖에 없는 아들이라는 의미로 생각하는데. 영적으로 보면 이 의미는요. 독생자 주셨다. 이 말은 하나님 자신을 준 거예요. 하나님은 한 분이에요. 성부, 성자, 성령 한 분이에요. 독생자를 주셨다. 이 말은 하나님 자신을 우리에게 주셨다. 그런 의미에요. 이 놀라운 사랑을 여러분 성탄절 맞이해서 가슴 깊숙이 새기시기를 바랍니다. 한 영혼도, 한 영혼도 더 살리기 위한 하나님의 언약적 한을 여러분 가슴에 품으시기를 바랍니다. 누구든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는 멸망치 않고 영원한 생명. 누구든지 예수만 믿으면. 영생을 누리는 이 참 복음을 구체화 시킨 이 성탄의 메시지를 분명히 붙잡아야 합니다. 우리 예원 교회 전 성도는 우리를 살리는 성탄의 축복을 넘어서 이제는 다른 영혼을 살려 낼 수 있는 이 성탄의 전파자가 되어서 생명 살리는데 천하 만민 가운데서 최고의 명성과 칭찬을 얻는 그런 전도자가 다 되시기를 성탄의 아침에서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