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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예배


요약본

녹취록(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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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본문

4:1 그런즉 육신으로 우리 조상 된 아브라함이 무엇을 얻었다 하리요
4:2 만일 아브라함이 행위로써 의롭다 하심을 얻었으면 자랑할 것이 있으려니와 하나님 앞에서는 없느니라
4:3 성경이 무엇을 말하느뇨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으매 이것이 저에게 의로 여기신 바 되었느니라
4:4 일하는 자에게는 그 삯을 은혜로 여기지 아니하고 빚으로 여기거니와
4:5 일을 아니할지라도 경건치 아니한 자를 의롭다 하시는 이를 믿는 자에게는 그의 믿음을 의로 여기시나니
4:6 일한 것이 없이 하나님께 의로 여기심을 받는 사람의 행복에 대하여 다윗의 말한 바
4:7 그 불법을 사하심을 받고 그 죄를 가리우심을 받는 자는 복이 있고
4:8 주께서 그 죄를 인정치 아니하실 사람은 복이 있도다 함과 같으니라
2019년 05월 19일 [2부] 믿으면 된다!(롬 4:1~8) | 정은주목사


당신은 행복한 사람입니다.’ ‘하나님의 스케일을 체험합시다.’

[서론] 한 아버지가 중학생 아들에게 성적을 높일 것을 주문하면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이번 학기에도 성적이 오르지 않으면 너와 나의 부자 관계를 끊을 것이다.” 몇 달 후 한 학기가 마무리되고 학기 말 성적표를 받아온 아들에게 아버지가 물었습니다. “이번 성적은 좀 어떠냐?” 그랬더니 아들이 이렇게 말했습니다. “아저씨 누구세요?” 오늘 이 자리에는 중·고등부 렘넌트들이 많이 참석했습니다. 렘넌트들이 학교 성적에 대해 많은 스트레스를 받을 것입니다. ‘시험이 없는 세상에 살고 싶어요라고 외치는 렘넌트들이 많이 있는데 안타깝게도 그런 세상은 없습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하겠습니까? 시험을 피할 것이 아니라 직면해야 합니다. 앞으로 여러분 인생은 단순한 학교 시험만이 아니라 수많은 문제와 사건이 발생할 것입니다. 그때마다 그것을 피하는 것이 아니라 직면해서 그것을 내가 성장하는 기회로 만들어야 합니다. 이렇게 하려면 여러분의 생각과 가치관이 바뀌어야 합니다.

어떻게 바뀌어야 합니까? 세상 기준이 아니라 하나님의 기준을 가져야 합니다. 모든 사람이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삶, 자기 이름을 나타내고 더 많은 부와 권력을 가지고 어떻게 해서든 성공하려는 그런 수준에서 벗어나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런 삶은 잠시 성공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결국은 무너질 바벨탑에 불과합니다. 요즘 연예인이 되려는 청소년들이 너무 많습니다. 그런데 일부 아이돌이었던 연예인의 모습을 보면 어떻습니까? 빅뱅의 승리가 엄청나게 잘 나가고 성공한 것처럼 보였지만 지금은 모든 것이 다 무너져 버렸습니다. 왜 그렇습니까? 그 삶의 기준이 잘못되었기 때문입니다. 나 중심, 물질 중심, 세상 성공 중심의 삶이 결국은 패망입니다. 우리는 이런 세상 기준의 성공이 아니라 영원한 행복이 보장된 하나님의 기준을 가져야 합니다.’ 오늘 본문에 보면 이런 인생을 어떻게 시작할 수 있는지 답을 주고 있습니다. 본문 말씀을 통해 오늘 초청받은 중·고등부 학생들뿐만 아니라 모든 새가족들은 인생의 영적 전환이 시작되는 날 되기를 주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오늘 우리가 읽은 로마서의 말씀은 사도 바울이 로마교회에서 신앙생활 하고 있던 유대인들에게 보낸 편지입니다. 이들은 새롭게 예수를 믿고 신앙생활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과거에 가지고 있던 체질들이 남아서 성장의 발목을 잡고 있었습니다. 어려서부터 율법으로 교육을 받았기 때문에 율법이 체질화되었던 것입니다. 율법의 특징 중 하나가 행함입니다. 그래서 율법을 지킴으로 구원을 받을 수 있다고 착각하고 있었습니다.

오늘 말씀 제목이 무엇입니까? ‘믿으면 된다입니다. ‘구원은 어떤 행함이 아니라 오직 믿음으로 얻게 된다는 것입니다. 세상 종교는 전부 다 행함으로 절대자를 향해 나아가는 모습입니다. 고행하고, 선행을 베풀고, 도덕적 삶을 사는 것에 초점을 맞춥니다. 그런데 기독교는 이런 세상 종교와 완전히 다릅니다. 왜냐하면, 이미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구원의 길을 열어 놓으셨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 영적 진리를 믿기만 하면 그 즉시로 영원한 생명, 영생을 얻게 되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축복 속으로 들어가게 됩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오히려 믿으려 하지 않습니다. ‘이렇게 쉬운 구원이 어디 있어? 내가 아무것도 하지 않았는데 설마라는 생각을 모두 버려야 합니다. 내가 뭔가를 해서 성취를 해야 그것이 진짜 자기 것으로 생각하는데, 구원은 전혀 그런 것이 아닙니다. ‘믿으면 된다그것으로 끝입니다. 그래서 구원은 하나님의 절대 은혜입니다.

신앙생활은 무엇보다 출발이 중요합니다.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라는 속담이 있듯이 처음에 무엇이 심어지느냐에 따라 그 삶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영적인 생활은 무엇보다 은혜의 복음이 심어져야 합니다. ‘하나님의 절대 은혜로 인해 구원을 받고 영원한 생명이 주어진다는 복음의 핵심을 신앙생활의 기반으로 삼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오늘 이 자리에 나온 모든 새가족들은 이런 영적 비밀을 분명히 깨닫고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대로 신앙생활을 시작하며 성장해 나가게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1. 구원을 받는 믿음

그런즉 육신으로 우리 조상인 아브라함이 무엇을 얻었다 하리요 만일 아브라함이 행위로써 의롭다 하심을 받았으면 자랑할 것이 있으려니와 하나님 앞에서는 없느니라 성경이 무엇을 말하느냐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으매 그것이 그에게 의로 여겨진 바 되었느니라(4:1-3) 사도 바울은 행위가 아닌 하나님의 절대 은혜로 믿음으로 구원받는다는 말씀을 설명하기 위해 유대인들이 가장 존경하는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을 대표적인 예로 들었습니다. 바울의 결론은 유대인들이 그렇게 존경하는 아브라함도 자신의 행위가 아닌 믿음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았다는 것입니다. ‘행위로 의롭다 하심을 받았으면 자랑할 것이 있겠지만, 하나님의 전적인 은혜로 주어진 것이기 때문에 하나님 앞에서 자랑할 그 어떤 것도 없다는 말씀입니다.

3절에 보면 바울은 창15:6의 말씀을 인용해서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으매 그것이 그에게 의로 여겨진 바 되었느니라라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유대인들이 그렇게 철저하게 믿고 있는 모세오경 토라의 내용으로 확실하게 선을 긋고 있습니다. 사도 바울이 이렇게 아브라함을 예로 든 이유가 있습니다. 당시 유대인들은 율법을 지켜야 구원을 얻는다고 주장했고 특히 남자의 생식기 표피를 자르는 할례 행위를 하는 것이, 구원의 조건이 된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런데 그들이 그토록 믿음의 조상으로 여기는 아브라함은 사실 율법 이전의 사람이었습니다. 율법은 모세 때 주어졌는데 그보다 훨씬 이전 사람이 아브라함입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언약의 징표로 할례를 행하라고 하셨지 그것을 구원의 조건으로 제시하신 일이 전혀 없었습니다. 할례를 행한 시기도 아브라함이 창15:6에서 의롭다 하심을 받은 후 14년이 지난 뒤인 창세기 17장에서였습니다. 그러니 할례도 구원과는 전혀 상관없다는 증거가 아니냐는 것입니다. 바울은 자꾸 행위를 주장하는 사람들의 성향을 파악하고 한 가지 예를 더 들어 설명했습니다.

일하는 자에게는 그 삯이 은혜로 여겨지지 아니하고 보수로 여겨지거니와 일을 아니할지라도 경건하지 아니한 자를 의롭다 하시는 이를 믿는 자에게는 그의 믿음을 의로 여기시나니(4:4-5) 일하는 자가 일을 해서 삯을 받을 때 그것을 당연한 대가로 생각하지 은혜로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아무 일을 하지 않는데도 삯을 받는다면 그 사람에게는 큰 선물이 될 것입니다. 그저 감사만 넘칠 뿐입니다. 우리가 하나님 앞에서 의롭다 함을 받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자격이 없는 사람이 받기 때문에 하나님의 선물이며 은혜가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아무것도 행한 것이 없지만 예수 그리스도께서 흘리신 보혈의 공로로 의롭다 하심을 얻게 된 것입니다.’

여러분 ‘Amazing Grace’라는 찬양을 잘 알 것입니다. 직역하면 놀라운 은혜인데 찬송가 305장에는 나 같은 죄인 살리신으로 번역되어 있습니다. 한때 잔악무도한 노예상으로 이름을 떨쳤던 존 뉴턴(John Newton)이 목사가 되어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변화된 이후 지은 찬양입니다. 그의 신앙고백이기도 한데,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에 대한 감격으로 충만한 찬양입니다. ‘나 같은 죄인 살리신 주 은혜 놀라워 잃었던 생명 찾았고 광명을 얻었네/ 큰 죄악에서 건지신 주 은혜 고마워 나 처음 믿은 그 시간 귀하고 귀하다/ 이제껏 내가 산 것도 주님의 은혜라 또 나를 장차 본향에 인도해 주시리/ 거기서 우리 영원히 주님의 은혜로 해처럼 밝게 살면서 주 찬양하리라

하나님의 절대 은혜로 주어진 구원의 축복을 고백하면서 장차 우리의 삶이 어떻게 될 것인지에 대해서 아주 사실적으로 고백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 땅에 살면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구원을 얻고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살다가 육신의 죽음 이후에 영원한 천국에 입성하게 되고 거기서 놀라운 구원을 베풀어주신 주님을 찬양하면서 살게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구원받은 인생 스케줄이 다 나와 있습니다.

그러면 이제 우리의 삶은 어때야 하겠습니까? 염려, 근심, 걱정, 불안, 두려움에서 완전히 벗어나야 합니다. 이제는 주님과 함께 누림의 삶 속으로 들어가서 이 축복을 빼앗기지 말아야 합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하나님 자녀들이 이런 축복을 놓치지 말고 함께 누리면서 증거하라고 교회라는 복음공동체를 만들어 놓으신 것입니다. 오늘 이 자리에 오신 모든 새가족들은 예원교회 안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주어진 구원의 은혜를 풍성히 맛보고 누리며 행복한 신앙생활을 하시길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 성장하는 믿음

아브라함이 바랄 수 없는 중에 바라고 믿었으니 이는 네 후손이 이같으리라 하신 말씀대로 많은 민족의 조상이 되게 하려 하심이라 그가 백 세나 되어 자기 몸이 죽은 것 같고 사라의 태가 죽은 것 같음을 알고도 믿음이 약하여지지 아니하고 믿음이 없어 하나님의 약속을 의심하지 않고 믿음으로 견고하여져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약속하신 그것을 또한 능히 이루실 줄을 확신하였으니 그러므로 그것이 그에게 의로 여겨졌느니라(4:18-22) 사도 바울은 믿음에 대해 언급하면서 구원을 얻는 믿음 이후에 필요한 또 다른 믿음을 강조했습니다. 그것이 바로 성장하는 믿음입니다. 믿음은 가만히 있는 것이 아니라 성장해 나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사도 바울은 아브라함의 믿음이 이렇게 성장하는 믿음이었는데, 그 핵심이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말씀 그대로 믿는 믿음이었음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새가족들은 잘 모르시겠지만, 아브라함은 100세에 아들을 낳았습니다. 사실 아브라함은 100세가 다 되어 생산능력을 상실한 상태였고 아내 사라도 태가 죽은 지 오래되었기 때문에 도저히 아이를 가질 수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런데 아브라함은 어떠했습니까? 이 사실을 알고도 믿음이 약해지지 아니했다고 강조했습니다. 하나님의 약속을 전혀 의심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오히려 시간이 흐를수록 더 믿음이 견고하여지고 하나님께서 능히 이루실 줄을 확신했다는 것입니다. 본문 17절에 보면 이런 아브라함은 창조주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신 분이시며, ‘언약을 확실히 성취시키시는 신실하신 하나님으로 믿었다는 것입니다.

아브라함은 도저히 인간적 상식으로는 이해할 수 없는 일, 본문의 표현대로라면 바랄 수 없는 중에 바라고 믿은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성장하는 믿음입니다. 그리고 그 믿음의 바탕에 하나님의 말씀이 있기 때문에 우리가 확신할 수 있는 것입니다. 약속하신 그것을 또한 능히 이루실 줄을 확신하였으니 11:1에도 보면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니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눈에 보이지 않지만, 우리가 말씀을 붙잡고 믿으면 그 믿음이 구체적인 열매로 나타난다는 것입니다.

J. B 필립스(J. B. Phillips) 목사가 쓴 네 하나님은 너무 작다라는 책이 있습니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사람들이 하나님을 몰라도 너무 모른다고 탄식했습니다. 자기가 생각하는 수준에 하나님을 가두어놓고 산다는 것입니다. 특히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크신 하나님을 발견하지 못한 것이 오늘날 그리스도인들의 문제라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필립스 목사님은 이렇게 강조했습니다. ‘당신 인생의 크기는 당신이 믿는 하나님의 크기에 따라 결정됩니다.’

성도 여러분! 아브라함이 믿었던 것처럼 하나님은 죽은 자를 살리시며 없는 것을 있는 것으로 부르시는 창조주 하나님,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으로 믿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스케일을 체험하게 됩니다. 요일5:4에도 보면 무릇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마다 세상을 이기느니라 세상을 이기는 승리는 이것이니 우리의 믿음이니라라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세상을 이기는 승리자의 삶은 오직 믿음을 통해 임하게 된다는 사실을 확실히 붙잡으시기 바랍니다. 오늘 처음으로 예원교회 오신 새가족뿐 아니라 예원교회 모든 성도 여러분은 어떤 환경과 형편 속에서도 아브라함처럼 더욱 믿음이 견고해져서 참된 승리자의 삶 사시길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결론] 미국에 이민을 간 한 교민이 처음에는 경제적으로 좋지 못해서 허름한 집에 살 수밖에 없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 사람이 열심히 일해서 많은 돈을 벌어서 부자들이 사는 동네에 수영장까지 딸린 아주 고급이고 근사한 집을 샀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 사람이 새로운 집으로 이사해놓고도 돈을 버는데 바쁜 나머지 자기 집안의 여러 가지 시설들을 누리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아침 일찍 출근했다가 밤늦게 퇴근하니까 수영장을 사용할 시간도 없고, 밤에 늦게 와서는 한국 드라마나 보다가 그 넓은 침대 놔두고 소파에 웅크리고 잠자기 일쑤고 새벽같이 일어나 또 장사하러 나가는 것입니다. 반면에 집이 넓으니까 가정부를 써서 청소하게 하는데, 이 가정부는 아침에 출근해서 청소한 다음, 그 집에 있는 좋은 오디오로 음악 듣고 수영장에서 수영하고 한참 즐기다가 오후 5시쯤 퇴근하는 것입니다. 정작 집 주인은 하나도 누리지 못하는데, 가정부는 마음껏 즐기는 것입니다. 이것만큼 억울한 일이 어디 있겠습니까? 제가 이 말씀을 드리는 이유가 있습니다. 열심히 일하는 것이 나쁘다는 것이 아니라 바뀐 상황을 누릴 수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영적으로도 마찬가지입니다. 옛 틀에 갇혀있으면 속게 됩니다. 율법 체질을 버리고 예수 그리스도 통해 주어진 새 틀에 맞는 삶을 살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사도 바울은 엡4:22-24에서 이렇게 강조했습니다. 너희는 유혹의 욕심을 따라 썩어져 가는 구습을 따르는 옛 사람을 벗어 버리고 오직 너희의 심령이 새롭게 되어 하나님을 따라 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 지으심을 받은 새 사람을 입으라 오늘 참석한 모든 새가족들은 한 분도 빠짐없이 각 부서에 가셔서 예수 그리스도를 인생의 주인으로 모셔 들이고 새로운 믿음의 삶을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모든 예배에서 선포되는 강단의 말씀을 붙잡고 자신의 삶 속에 적용하며 믿음의 성장을 이루시길 소원합니다. 예원교회 모든 성도 여러분은 이런 영적 새 틀 인생을 충만히 누리며 복음의 선한 영향력을 입혀나가는 증거 있기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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