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홈페이지    회원가입 로그인 ID/PW 찾기

주일예배


수정 삭제

요약본

녹취록(HWP)

녹취록(DOC)

설교본문

5:18 하나님께로서 난 자마다 범죄치 아니하는 줄을 우리가 아노라 하나님께로서 나신 자가 저를 지키시매 악한 자가 저를 만지지도 못하느니라
5:19 또 아는 것은 우리는 하나님께 속하고 온 세상은 악한 자 안에 처한 것이며
5:20 또 아는 것은 하나님의 아들이 이르러 우리에게 지각을 주사 우리로 참된 자를 알게 하신 것과 또한 우리가 참된 자 곧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것이니 그는 참 하나님이시요 영생이시라
2018년 11월 25일 [3부] 악한 자가 만지지도 못하느니라!(요일 5:18~20) | 정성민목사


‘악한 자가 당신을 만지지도 못할 것입니다.’
[서론] 담임목사님은 미주렘넌트대회(RCA)에 참석하신 후 귀국 중에 계십니다. 남은 여정을 위해서 계속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우리가 읽은 본문은 요한복음을 기록한 사도 요한이 기록한 요한일서인데, 요한은 예수님의 12제자 중에서 예수님이 가장 사랑했던 제자라고 스스로 믿고 있었고, 12제자 중 유일하게 순교하지 않고 94세까지 장수했던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담임목사님께서 11월 16일 금요기도회 말씀에서도 므두셀라가 인류 중 가장 오래 살아야 했던 이유가 많은 사람을 구원하기 위한 계획 때문이라고 하셨듯이, 요한이 장수했어야 하는 이유도 많은 사람에게 복음의 비밀을 전달해야 했기 때문이라 확신합니다.

요한일서는 주 후 90년경 기록되었는데, 당시 예수님의 승천 이후 50여 년이 지나면서 예수님의 성육신을 부인하는 이단들과 율법주의자들과 영지주의자들로 인해 공동체에 분열이 시작되는 시기였습니다. 이때 예수께서 육신으로 이 세상에 오신 것이 아니라고 하는 가현설이라는 거짓 교훈들이 들어 왔습니다. 즉 예수님이 인간의 몸을 입고 온 것처럼 보였지 사실은 아니었다고 주장하는 이단들입니다. 결국, 십자가를 부인하게 하는 사단의 전략이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사도 요한은 요한1,2,3서를 통해 요19:30에 다 이루었다고 말씀하신 예수님의 말씀이 어떤 의미이고 예수를 그리스도로 믿는 성도는 어떤 믿음을 가지고 살아야 하는지 요한 서신서를 통해 단호하고 분명하게 선포하고 있습니다.

지금 우리가 사는 시대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예수가 그리스도라는 복음, 그리스도만이 하나님 만나는 길이 된다는 복음, 모든 문제의 시작이 원죄에서 비롯되었고, 예수 그리스도만이 내 죄를 사하신 참 제사장이라는 복음, 예수 그리스도만 있으면 사단은 나를 만지지도 못하는 완전한 존재라는 이 복음을 변질시키고 오해하게 하는 너무나 다양한 세력들이 지금도 우리를 공격하고 있습니다. 어쩌면 사도 요한의 때보다 지금은 더 강력하고 교묘하게 믿는 자들을 공격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오늘도 내가 가진 복음이 얼마나 강력한 능력이 있는지, 그 능력을 소유한 나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확인하기 위해서 예배의 자리에 모였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면 어떠한 축복과 권세가 주어집니까? 악한 자가 만지지도 못하는 축복과 권세가 주어집니다. 이것보다 더 큰 축복과 권세는 없습니다. 우리 대적 마귀는 우리를 만지지도 못하기에 우리가 축복과 권세를 잊어버리게만 우리를 속입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 악한 자의 정체를 분명히 알고 ‘악한 자가 나를 만지지도 못하는 완전한 존재로 부르신 은혜가 회복되어서 하나님 앞에 서는 그날까지 승리하는 현장 전도 제자’로 살아가시길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1. 악한 자의 정체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는 다 범죄하지 아니하는 줄을 우리가 아노라 하나님께로부터 나신 자가 그를 지키시매 악한 자가 그를 만지지도 못하느니라
(요일5:18) 이 본문을 통해 사도 요한은 예수를 그리스도로 믿는 자는 흔들릴 이유가 없는 존재임을 강력하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오늘 본문에 말하는 악한 자가 누구입니까? 바로 사탄 마귀를 말합니다. 우리는 사단의 정체를 분명히 알아야 합니다. 성경은 아주 적나라하게 사단의 존재를 폭로하는 유일한 책입니다. 알고 속지만 않으면 됩니다. 성경은 이 악한 자를 뭐라고 말하고 있습니까?

1) 온 천하를 꾀는 자
“큰 용이 내쫓기니 옛 뱀 곧 마귀라고도 하고 사탄이라고도 하며 온 천하를 꾀는 자라 그가 땅으로 내쫓기니 그의 사자들도 그와 함께 내쫓기니라”(계12:9) 타락한 천사, 온 천하를 꾈 만큼 힘이 있는 존재입니다. 그 마귀를 따라 귀신들도 함께 쫓겨나서 무엇을 하고 있겠습니까?

2) 세상 주관자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을 상대하는 것이 아니요 통치자들과 권세들과 이 어둠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을 상대함이라”(엡6:12) 사단은 요16:11에는 세상 임금으로 나와 있습니다. 실제로 힘이 있으며 이 세상을 마음대로 합니다. 오늘 19절에도 온 세상은 악한 자에게 처한 것이라고 합니다. 이 세상 주관자가 하는 대표적인 일이 사람들을 쫓아다니면서 문제를 주는 게 아닙니다. 영적 사실을 모르도록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때로는 다 잘되게도 합니다. 우상숭배 한 번 하고 벼락 맞거나, 교회 욕하는 순간 저주에 걸리면 다 예수 믿을 걸 사단이 더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육신적인 성공도 주고, 출세도 시켜줍니다. 딱 한 가지만 모르게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만 모르게 합니다.

오늘 본문을 사도 요한이 기록한 이유도, 외부의 핍박으로 인해 어려움 당하는 성도들에게 보내는 서신이 아니라, 당시 교회 안에 예수님이 인간의 몸을 입고 오신 그리스도가 아니라는 주장을 하는 자들, 십자가의 의미를 변질시키는 자들에게 예수만이 그리스도임을 전달하기 위함이었습니다. 사단은 항상 영적 사실 모르도록, 눈에 보이는 것만 이해되고 그래서 눈에 보이는 것이 전부인 것처럼 공격합니다. 그러나 나름대로의 것으로 악한 자를 이길 수 없음을 알고 있습니다. 오직 예수가 그리스도이시고 마귀의 머리를 깨뜨리신 만왕의 왕임을 믿을 때 승리하는 것입니다. 우리 하나님의 은혜 앞에서는 이 세상 주관자의 온갖 노략질도 아무것도 아니기에 우리는 그 은혜를 받아, 지금 이 자리에서 하나님을 만나 예배할 수 있습니다. 한 영혼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예배의 자리에 나아온다고 사단이 포기합니까? 그렇지 않습니다. 그때부터 본격적으로 신자들을 공격하는데 그 방법이 바로 속이는 것입니다.

3) 속이는 자
무엇을 어떻게 속이겠습니까? 하나님의 자녀가 복음을 오해하도록, 영적 사실을 알면서도 망할 것처럼, 세상 방법대로 살아야 할 것처럼, 실수하면 무너질 것처럼, 여전히 율법을 지키며 살아야 할 것처럼, 믿음이 아닌 행위로 구원받을 수 있는 것처럼, 예수 그리스도로 충분하지 않은 것처럼 속입니다. 눈에 보이는 증거와 변화가 반드시 있어야 하는 것처럼 속입니다. 그래서 교회를 다니면서도 복음과 믿음이 아닌 양심을 강조하고, 선행을 강조하고, 나의 의를 강조하는 분위기를 만듭니다. 특히 교회를 오래 다니면서 거기에 익숙해지게 만듭니다. 별로 중요하지 않은 것을 중요하다고 착각하게 만듭니다. 사단은 내가 인정받는 것, 내가 드러나는 것이 안 되면 견디지 못하게 만들어서 복음을 놓치게 합니다.

저는 모태신앙으로, 또 예원교회를 어릴 때부터 다니면서 이 사실을 확인한 것 같습니다. 예수는 그리스도 모든 문제 해결자라고 외치면서도 마음속에는 ‘그래도 그렇지…’가 남아있었습니다. 연약한 자를 구원하신 하나님의 은혜가 진짜 복음입니다. ‘그래도 그렇지…’가, ‘그럴 수밖에 없는 나인데…’로,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 필요한 나로 바뀌어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우리의 약함을 부끄러워하지 않고 자랑할 수 있는 것입니다. 바울은 고후12:9에 “나에게 이르시기를 내 은혜가 네게 족하도다 이는 내 능력이 약한 데서 온전하여짐이라 하신지라 그러므로 도리어 크게 기뻐함으로 나의 여러 약한 것들에 대하여 자랑하리니 이는 그리스도의 능력이 내게 머물게 하려 함이라”라고 했습니다. 오늘 이후에 절대로 속지 마시기를 바랍니다.

4) 성경에 나타난 사단의 전략
말씀 안에 있으면 사단을 이기는 일이 어려운 것이 아닙니다.
(1) 창3장- 아담과 하와를 무너뜨린 방법입니다. 내가 하나님이 되도록 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이기는 길이 있습니다. 바로 영접입니다. 주인을 바꾸는 것입니다. 사실 매일 확인해야 하고, 수시로 해야 합니다. 내 생각대로 안 될 때 더 기뻐해야 합니다. 예수님이 주인이니 내 생각대로 자주 안 되어야 합니다. 그런데 사단은 내 생각대로만 살아가길 원합니다. 이것을 모르면 사단은 반드시 창세기 6장으로 끌고 갑니다.

(2) 창6장- 인류를 망하게 한 전략입니다. 창6:2-5에 하나님의 아들들이 사람의 딸들의 아름다움을 보고 원하는 대로 아내 삼았습니다. 그 모습을 보신 하나님이 5절에 “여호와께서 사람의 죄악이 세상에 가득함과 그의 마음으로 생각하는 모든 계획이 항상 악할 뿐임을 보시고”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 그리스도 중심이 아닌 것이 악한 것입니다. 자기 맘에 드는 사람하고 결혼하는 게 무엇이 악합니까? 가정이 예수 그리스도 중심 아닌 것이 악한 것입니다. 결국에는 사단에게 공격당하게 됩니다. 나쁜 짓을 해서 악한 것이 아니라 악한 자에게 정복당해서 악한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가정이 무너진 시대가 온 것입니다. 이 사단은 반드시 창11장으로 끌고 갑니다.

(3) 창11장- 하나님 필요 없어, 나만 잘되면 돼, 나만 좋으면 돼, 여기서 나만 성공하면 돼. 이 마음으로 세상이 하나 되어있습니다. 교회 안에서도 드러나고 인정받는 것이 성공인 것처럼 여겨집니다. 우리를 성공을 위해 부르신 것이 아니라 우리 같은 자도 살리신 하나님의 은혜를 237 나라에 전달하기 위해 부르신 줄 믿습니다. 틀린 원니스 되게 하는 사단은 결국 무너집니다. 대단한 능력이 악한 자에게 있지만, 우리가 믿는 예수 그리스도는 이런 사단을 완전히 멸하신 분입니다. 이런 악한 자가 만지지도 못하게 할 수 있는 분이십니다. 죄를 범하지 않도록 인도하시고 지키시는 분입니다. 그분이 도대체 누구십니까? 어떤 능력이 있으시기에 이렇게 대단한 악한 자가 만지지도 못하겠습니까? 오늘도 나와 함께 하시는 그분이 어떤 분입니까?

2. 참 하나님이시요 영생이신 예수 그리스도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는 다 범죄하지 아니하는 줄을 우리가 아노라 하나님께로부터 나신 자가 그를 지키시매 악한 자가 그를 만지지도 못하느니라 또 아는 것은 우리는 하나님께 속하고 온 세상은 악한 자 안에 처한 것이며 또 아는 것은 하나님의 아들이 이르러 우리에게 지각을 주사 우리로 참된 자를 알게 하신 것과 또한 우리가 참된 자 곧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것이니 그는 참 하나님이시요 영생이시라
(요일5:18-20) 예수 그리스도가 누구십니까? ‘참 하나님이시요 영생’이십니다. 예수 그리스도 외에는 전부 다 거짓 하나님입니다. 절대 구원을 줄 수 없는 우상과 귀신들입니다. 사람들이 틀린 그리스도를 붙잡고 있으므로 문제가 오는 것입니다. 어린아이들은 장난감이 그리스도, 청소년들에게는 좋은 대학과 인기가 그리스도, 어른들은 돈이 그리스도, 성공이 그리스도입니다. 모두 거짓입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이 참 하나님이시요 영생이시고, 그분이 우리와 함께하시며 악한 자가 만지지도 못하게 하십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와 함께하시면서 무슨 일을 하십니까?

1) 지각을 주셔서 알게 하십니다.
무엇을 알게 하십니까? 예수가 그리스도 되심이 얼마나 위대한 일인지를 알게 하신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참 하나님의 역사가 아니면 알 수 없는 것입니다. 우리가 이 자리에서 지금 하나님을 예배하고, 악한 자의 정체를 알고 영적 싸움에서 승리할 수 있는 것이 우리에게 그리스도께서 말씀을 알 수 있는 지각을 주시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우리가 지금까지 한 것도 없고 앞으로도 할 수 있는 게 아무것도 없습니다. 우리가 죄와 허물로 죽어 있었는데, 사랑의 하나님이 그 큰 사랑으로 구원해주시고, 은혜 주셨고, 지각 주셔서 믿게 하십니다. 그래서 요한은 요한1서를 통해 하나님에 대한 정의를 사랑으로 내리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순간 모든 지옥 배경에서 빠져나와 악한 자가 만지지도 못하는 축복을 누리면서 살게 되는 것입니다.

2) 참된 자 안에 있게 하십니다.
어떤 경우에도 벗어나지 못하도록 하십니다. 끝까지 책임지십니다.
(1) “너희 안에서 착한 일을 시작하신 이가 그리스도 예수의 날까지 이루실 줄을 우리는 확신하노라”(빌1:6) 시작하셨으면 책임지시는 하나님이십니다. 그래서 참된 자라고 하시는 것입니다. 우리가 부족하고 실수하면 무너지게 하는 그런 하나님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성령은 우리를 반드시 말씀을 따라 살며 그리스도를 알도록 인도하십니다. 성령은 그리스도를 알게 하는 영이시고 그리스도 안에 참 행복 누리기를 원하셔서 말씀 따라 살도록 인도하십니다. 말씀 따라 사는 것이 우리에게 참된 자유요, 행복입니다.

(2) “내가 확신하노니 사망이나 생명이나 천사들이나 권세자들이나 현재 일이나 장래 일이나 능력이나 높음이나 깊음이나 다른 어떤 피조물이라도 우리를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리라”(롬8:38-39) 한 번씩 넘어질 수 있지만, 괜찮습니다. 코람데오의 진정한 의미를 아십니까? 하나님은 우리가 하나님 앞에 서기만 하면 은혜 주시고, 넘어지면 언제든지 일으켜 세우려고 하시는 분이십니다. 언제든지 내 죄 사하시려고 나를 보고 계십니다. 이런 하나님을 믿고 사는 것이 코람데오입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축복을 마음껏 누리며 사단을 꺾을 때 영광을 받으십니다.

(3) 영생을 누리게 하십니다. 천국 가는 것도 되지만 하나님 나라, 영원한 생명을 가진 자는 이 땅에 있는 것을 위해 살지 않게 하십니다.

(4) 우리가 가장 잘해야 할 것은 그리스도께 모든 소망을 두고 그리스도의 능력에 집중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위해 우리에게 오늘을 허락하셨습니다. 최고의 영광은 훌륭한 자에게 받으시는 것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의 능력에 집중하고, 그 전능하신 하나님이 성령으로 함께 계심으로 행복한 자를 통해 받으십니다. 사단은 반대로 그런 자를 가장 두려워하고 견디지 못합니다. 사단은 우리가 문제에 집중하길 원합니다. 이미 예수 그리스도가 해결한 문제 붙잡고 시간 보내기를 원합니다. 그리스도께 집중하다 보면 내가 이 땅에 썩을 것을 위해 살 인생이 아님을 하나님이 알게 하십니다. 그래서 사단은 어떻게든 그리스도께 집중하지 못하게 하는 것입니다. 참 하나님이시고 영생이신 예수 그리스도가 내 인생의 주인이기에 악한 자가 만지지도 못하는 완전한 자임을 기억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결론] 사도 요한의 별명은 ‘사랑의 사도’입니다. 흥미로운 것은 원래 별명은 천둥의 아들이라고 불릴 만큼 과격하고 노골적으로 성공을 원했던 사람이었지만,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만난 이후에 사랑의 사도로 바뀌게 되었습니다. 성격이 바뀌었을까요? 급한 성격이 느긋해졌을까요? 그것이 아니라 진짜 사랑을 깨닫게 된 것입니다.

성경이 말하는 진짜 사랑은 악한 자의 손에서 건져내어 악한 자가 만지지도 못하게 하는 것입니다. 인간적인 사랑으로는 악한 자의 손에서 한 영혼도 건질 수가 없기에 우리가 현장의 승부사로 복음을 증거하는 것이 참된 그리스도의 사랑을 가진 자의 삶입니다. 사도 요한은 분명히 알고 있었습니다. 현장에 많은 사람들이 왜 두려움에 떨고 있고, 왜 고통 속에 사는지 그 이유를 알고 있었습니다. “사랑 안에 두려움이 없고 온전한 사랑이 두려움을 내쫓나니 두려움에는 형벌이 있음이라 두려워하는 자는 사랑 안에서 온전히 이루지 못하였느니라 우리가 사랑함은 그가 먼저 우리를 사랑하셨음이라”(요일4:18-19) 우리가 이 사랑을 받았기에 전해야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하여 악한 자의 손에 잡혀있는 많은 영혼들이 우리를 통해 악한 자가 만지지도 못하는 축복으로 옮겨지게 되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메세지 리스트
2019/03/10
2019/03/03
2019/03/03
2019/02/24
2019/02/24
2019/02/17
2019/02/17
2019/02/10
2019/02/10
2019/02/03
2019/02/03
2019/01/27
2019/01/27
2019/01/20
2019/01/13
2019/01/13
2019/01/06
2019/01/06
2018/12/30
2018/12/30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Next
/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