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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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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본문

14:7 너희가 나를 알았더면 내 아버지도 알았으리로다 이제부터는 너희가 그를 알았고 또 보았느니라
14:8 빌립이 가로되 주여 아버지를 우리에게 보여 주옵소서 그리하면 족하겠나이다
14:9 예수께서 가라사대 빌립아 내가 이렇게 오래 너희와 함께 있으되 네가 나를 알지 못하느냐 나를 본 자는 아버지를 보았거늘 어찌하여 아버지를 보이라 하느냐
14:10 나는 아버지 안에 있고 아버지는 내 안에 계신 것을 네가 믿지 아니하느냐 내가 너희에게 이르는 말이 스스로 하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셔 그의 일을 하시는 것이라
14:11 내가 아버지 안에 있고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심을 믿으라 그렇지 못하겠거든 행하는 그 일을 인하여 나를 믿으라
14:12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나를 믿는 자는 나의 하는 일을 저도 할 것이요 또한 이보다 큰 것도 하리니 이는 내가 아버지께로 감이니라
14:13 너희가 내 이름으로 무엇을 구하든지 내가 시행하리니 이는 아버지로 하여금 아들을 인하여 영광을 얻으시게 하려 함이라
14:14 내 이름으로 무엇이든지 내게 구하면 내가 시행하리라
14:15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나의 계명을 지키리라
2018년 10월 28일 [2부] CVDIP 인생!(요 14:7~15) | 정은주목사


‘하나님의 이름으로 승리합시다.’
[서론] 지난 한 주간 영적 대진표를 바꾸는 삶을 사셨습니까? 문제와 사건 앞에서 인생의 대진표를 바꾸셨던 분들은 오늘 승전가를 부르면서 예배드리러 오셨을 것입니다. 저는 예원교회 모든 성도 여러분이 그런 삶을 사시길 기대합니다. 신앙생활은 교회를 다니는 것이 아니라 말씀 그대로 적용하는 맛을 보는 것입니다. 강단에서 선포된 말씀을 내 삶의 현장에 적용하지 않을 바에야, 차라리 가을 단풍철에 놀러 가는 게 더 낫습니다. 영적 삶의 A가 무엇이라고 했습니까? ‘Application(적용)’입니다. 적용할 때 견고한 믿음의 성장을 이루어 나가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삶 속에서 각종 문제와 사건을 만났을 때 염려 근심하거나 좌절하지 않는 영적 방법이 바로 인생 대진표를 바꾸는 것입니다. 나는 연약하고 무능하지만, 우리 하나님은 완전하고 전능하신 분이십니다. ‘하나님이 내 인생의 배경이 되면 하나님의 놀라운 스케일을 체험하는 응답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골리앗 앞의 다윗은 누가 봐도 상대가 되지 않습니다. 그런데 다윗은 골리앗 앞에 나가면서 이렇게 선포했습니다. “너는 칼과 창과 단창으로 내게 나아 오거니와 나는 만군의 여호와의 이름 곧 네가 모욕하는 이스라엘 군대의 하나님의 이름으로 네게 나아가노라” 칼과 창과 단창이 무엇입니까? 인간적인 방법을 말합니다. 그런데 다윗은 인간적인 방법이 아니라 만군의 여호와 하나님을 믿고 골리앗과 싸움에 나간 것입니다. 즉, 인생 대진표를 바꾼 결과 다윗의 완승으로 끝났습니다. 이 맛을 체험하는 것이 신앙생활입니다. 예원교회 모든 성도 여러분은 영적인 승리를 체험하는 견고한 성장이 있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오늘 제목이 ‘CVDIP 인생’입니다. CVDIP는 우리 삶의 현장에서 승리를 체험하게 하는 영적 흐름이 담겨 있는 영어의 다섯 가지 단어로 이루어진 약자입니다. C는 언약을 의미하는 Covenant, V는 Vision, D는 Dream, I는 Image, P는 실천을 의미하는 Practice입니다. 쉽게 설명하면 ‘언약적 비전을 가슴에 담고 꿈을 꾸며 그것이 현실화되도록 기도하고 실천하는 사람이 될 때 인생작품을 만들게 된다’는 것입니다. 오늘 본문에 보면 예수님께서 이런 ‘CVDIP’ 인생의 삶을 살 것을 이미 말씀하고 계셨습니다. 요한복음 14장의 말씀은 예수님께서 금요일에 십자가를 지셨는데 목요일에 하신 말씀으로, 그만큼 중요하고 핵심적인 말씀을 제자들에게 하신 것입니다. 예원교회 모든 성도 여러분은 오늘 본문 말씀을 통해 예수님께서 가르쳐주신 ‘CVDIP의 삶’이 무엇인지 정확히 답을 얻고 2018년 하반기 멋진 인생작품을 만드는 시간표가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1. 언약 인생
너희가 나를 알았더라면 내 아버지도 알았으리로다 이제부터는 너희가 그를 알았고 또 보았느니라 빌립이 이르되 주여 아버지를 우리에게 보여 주옵소서 그리하면 족하겠나이다
(요14:7-8) 지난주일 살펴본 대로 본문 6절에서 예수님께서는 ‘예수님만이 우리를 하나님께로 인도하는 유일한 길이요 진리요 생명’임을 말씀하셨습니다. 이렇게 말씀하신 이유는 제자들이 앞으로 닥치게 될 ‘어떤 상황 속에서도 흔들리지 말고 참된 믿음의 사람이 되라는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이런 예수님의 기대와는 달리 제자 빌립이 예수님과 소통이 되지 못하는 질문을 했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을 한 번만 자신의 눈으로 보게 해 주면 자신이 흔들리지 않고 믿음을 지킬 수 있다는 표현이었습니다. 이것은 빌립만의 생각이 아니라 다른 제자들도 마찬가지였습니다.

그런데 지금도 현장에서 전도하다 보면 하나님을 한 번만 보여주면 믿겠다고 말하는 이런 사람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인간의 속성을 사단이 교묘히 이용해서 우상들을 만들어놓고 그것을 마치 하나님인 것처럼 속여서 숭배하게 하고 있습니다. 기독교 안에서도 자꾸 육신의 눈으로 뭔가를 보여 달라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불건전신비주의가 생겨나는 것입니다. 히11:1에는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니”라고 밝히 말씀하셨습니다. 눈으로 보이는 것을 우리가 믿는다고 말하지는 않습니다. 눈으로 보이는 것이 믿음의 대상이 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은 불완전한 인간의 눈으로 인식할 수 있는 대상이 아니라 영적 믿음의 대상’임을 알아야 합니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빌립아 내가 이렇게 오래 너희와 함께 있으되 네가 나를 알지 못하느냐 나를 본 자는 아버지를 보았거늘 어찌하여 아버지를 보이라 하느냐 내가 아버지 안에 거하고 아버지는 내 안에 계신 것을 네가 믿지 아니하느냐 내가 너희에게 이르는 말은 스스로 하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셔서 그의 일을 하시는 것이라 내가 아버지 안에 거하고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심을 믿으라 그렇지 못하겠거든 행하는 그 일로 말미암아 나를 믿으라(요14:9-11) 예수님은 제자들을 향해 안타까운 심정으로 말씀하셨습니다. 육신의 눈이 아니라 영적인 눈을 열고 예수님을 바라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을 본 자는 하나님을 보았다는 말은 예수님의 겉모습을 본 자마다 하나님을 보았다는 말이 아닙니다. ‘예수님과 만남을 통해 그 안에 감추어진 신성을 보고 예수님을 통해 하나님의 은혜를 체험하고 선포하는 그 말씀을 통해 하나님을 전인격적으로 느꼈다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을 향해 그래도 믿기 어려우면 내가 행한 모든 이적을 보고서라도 믿음을 가지라고 말씀하실 정도로 안타까워하셨습니다. 이런 과정을 통해 예수님께서 가장 강조하시는 것은 바로 하나님의 말씀인 언약(Covenant)에 대한 믿음입니다. 예수님께서 행하신 이적 이전에 예수님의 말씀이 더 본질적이라는 것입니다. 눈에 보인 후 사라지고 마는 이적은 말씀을 올바로 깨닫게 하기 위한 도구에 불과하며 본질이 아닙니다. 우리는 어떤 상황 속에서도 언약 위에 서야 합니다. 언약으로 기반이 되지 않으면 모래 위에 집을 짓는 것과 같습니다. 바람이 불고, 홍수가 나면 그대로 무너질 수밖에 없습니다. 창세기 3장 자기중심, 창세기 6장의 물질 중심, 창세기 11장의 세상 성공 중심의 삶을 사는 것이 모래 위에 집을 짓는 삶입니다. 이것은 결국 바벨탑이 되어 어느 날 무너지게 되어 있습니다. ‘행1:1의 오직 그리스도, 행1:3의 오직 하나님 나라, 행1:8의 오직 성령이 되는 것이 완전한 축복입니다.’

미국 플로리다주는 허리케인으로 인해 큰 피해를 자주 입는 지역입니다. 과거에 허리케인 앤드루가 불어 닥쳤을 때 한 마을이 쑥대밭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유독 한 집만 멀쩡했습니다. 그래서 방송 리포터가 하도 신기해서 집주인을 찾아가서 어떻게 이 집만 무사한지 물었습니다. 그때 집주인이 말하기를 자신이 직접 집을 지었는데, 플로리다주 정부의 건축법규를 하나도 어기지 않고 충실히 따랐다고 했습니다. 주변의 다른 집들은 법규대로 지은 집이 한 집도 없었던 것입니다. ‘신앙생활에서도 영적 기초인 언약 말씀이 중요’합니다. 이 부분이 제대로 각인, 뿌리, 체질화될수록 견고한 응답이 임하게 됩니다. 이런 ‘영적 기초인 언약이 제대로 각인, 뿌리, 체질화’되는 예원교회 모든 성도 여러분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 비전 인생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언약을 붙잡는 삶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강조하신 후에 그다음에 붙잡아야 할 것이 Vision임을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나를 믿는 자는 내가 하는 일을 그도 할 것이요 또한 그보다 큰 일도 하리니 이는 내가 아버지께로 감이라(요14;12) 예수님께서는 세상에 계시면서 하신 ‘세 가지 핵심적 사역은 천국 복음을 가르치시고 전파하시고 치유하시는 것’이었습니다. 이 사역을 하신 이유는 바로 ‘죄와 죽음과 저주 아래 놓여있던 인생을 구원하시기 위함’이었습니다. 그 핵심이 십자가 대속이며, 다음날이면 이 사역을 감당하시기 위해서 십자가에 달리셔야 했습니다. 그리고 부활하시면 더는 제자들과 함께 있지 않고 승천하셔야 했습니다. 이렇게 예수님이 떠나시고 나면 이 영광스러운 일 곧 복음 사역을 제자들이 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더 나아가 예수님은 제자들이 예수님이 하셨던 일보다 더 큰 일을 하게 될 것이라고 비전을 주셨습니다. 실제로 이 예언은 그대로 성취되었습니다. 사도행전에 나타난 역사가 그 증거입니다.

사실 예수님은 평생 우리나라 강원도만 한 크기의 좁은 땅에서 사역하셨지만, 제자들은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했던 것입니다. 그런데 이런 비전의 메시지가 단순히 예수님의 제자들에게만 적용되는 말씀이 아닙니다. 영어 성경에는 ‘나를 믿는 자는’이라는 말씀 속에는 ‘나를 믿는 자는 누구든지’로 나와 있습니다. ‘예수님을 믿는 자는 누구든지 예수님이 하셨던 일을 할 수 있고 해야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진정으로 만나면 비전의 삶을 살게 됩니다. 더 이상 생존을 위해 씨름하는 서론 인생을 살지 않고,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대속과 부활의 복음을 증거하는 전도자의 삶 속으로 들어가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지금 2018년 하반기 전도운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번 주일까지 여러분이 작성한 전도대상자를 놓고 이번 주부터는 교구, 대학, 청년, 렘넌트 위원회를 비롯한 각 기관 부서가 매일 저녁 8시에 교회 바울홀에 모여 기도회를 할 것입니다. 월요일은 1, 2, 3대교구, 화요일은 4, 5, 6대교구, 수요일은 대학, 청년, 목요일은 렘넌트 위원회와 기관, 금요일은 금요기도회로 이어집니다. 여러분이 적어도 소속되어 있는 날에는 기도회에 오셔서 함께 전도대상자를 위해서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그들을 붙잡고 있는 견고한 흑암의 진이 무너지도록 함께 영적 싸움을 싸우시기 바랍니다. 오늘 본문에 보면 이런 비전을 주신 후에 그 비전이 현실화하는 방법이 바로 기도임을 말씀하셨습니다.

너희가 내 이름으로 무엇을 구하든지 내가 행하리니 이는 아버지로 하여금 아들로 말미암아 영광을 받으시게 하려 함이라 내 이름으로 무엇이든지 내게 구하면 내가 행하리라(요14:13-14) ‘언약적 비전을 바탕으로 구체적으로 꿈을 꾸는 것이 기도’입니다. ‘앞으로 될 일을 이미지화시키면서 꿈을 꾸는 것이 기도’인 것입니다. 그러면 꿈은 이루어집니다. 예수님께서 확실하게 보장해주셨습니다. “내 이름으로 무엇이든지 내게 구하면 내가 행하리라” 예수님께서 응답해 주신다는 것보다 확실한 보장이 어디 있겠습니까? 이제 남은 것은 당당하게 믿음의 도전을 하는 것뿐입니다.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나의 계명을 지키리라(요14:15) 예수님께서는 ‘CVDIP의 마지막 Practice(실천)를 강조’하셨습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사랑하는 것은 입으로만 고백하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이 주신 언약을 붙잡고 삶 속에서 믿음의 실천을 해야 합니다. 주저하는 것이 아니라 도전하는 것입니다.

미국 인터넷 상거래 대표적 기업인 아마존 창업자 제프 베조스(Jeffrey Preston Bezos)는 원래 큰 기업의 임원이었는데 어느 날 창업을 결심하고 사표를 썼습니다. 상사는 좋은 계획인 것 같지만, 지금도 많은 연봉을 받는데 굳이 모험할 이유가 있느냐고 간곡히 설득했습니다. 상사의 만류에 덜컥 겁이 난 베조스는 사표를 보류하고 집에 돌아와서 현실에 안주할 것인가 아니면 평생 후회할 것인가를 고민했습니다. 그러나 그는 결단하고 창업을 선택했고 아마존을 탄생시켰습니다. 베조스의 결단을 이끌어낸 기준은 ‘후회 최소화 법칙’입니다. 예원교회 모든 성도 여러분은 ‘생명 살리는 일에 후회 최소화가 아니라 절대 후회를 남기지 않는 삶’을 사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언약적 비전이 성취되는 축복을 실제로 맛보는 현장 승부사로 당당히 서게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결론] 인터넷 서점 아마존에서 베스트셀러 1위에 선정된『The One thing』이라는 책이 있습니다. 한국어판 제목도 같은데 이 책에는 ‘복잡한 세상을 이기는 단순함의 힘’, ‘한 가지 일에만 집중하라’라는 부제가 달려 있습니다. 이 책에서 언급하는 성공 비결이 바로 가장 중요한 한 가지 일에 집중하라는 것입니다. 저자가 사업하면서 겪었던 경험담을 바탕으로 성공과 실패를 돌아보며 흥미로운 패턴을 한 가지 발견하게 되었는데 단 한 가지 일에만 집중하게 되었을 때 가장 좋은 결과가 나오더라는 것입니다. 우리가 ‘영적 삶 CVDIP 인생을 사는 데 있어서도 이것이 중요합니다.’ 고전10:31에 보면 “그런즉 너희가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라고 우리가 본질적으로 해야 할 한 가지에 대해 강조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것’이 무엇입니까? 바로 ‘생명 살리는 것’입니다.

오늘 ‘사랑의 꾸러미 헌금’을 하는 것은 다민족을 비롯한 교회 안팎의 복지 대상자들의 영혼을 살리기 위한 것입니다. 사랑의 꾸러미는 11월에 있을 다민족 초청 캠프를 통해 다민족들에게 전달하고 또 연말에 복지대상자들에게 전달할 것입니다. 그것을 통해 관계의 문을 열어가는 것입니다. 우리는 다른 할 일이 없습니다. ‘사도 바울처럼 오직 한 가지 일 푯대를 향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이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 곧 생명 살리는 일을 위해 달려가는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CVDIP 인생’입니다. 예원교회 모든 성도 여러분의 삶 속에 이 응답이 견고하게 임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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