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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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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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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취록(DOC)

설교본문

4:3 유대를 떠나사 다시 갈릴리로 가실새
4:4 사마리아로 통행하여야 하겠는지라
4:5 사마리아에 있는 수가라 하는 동네에 이르시니 야곱이 그 아들 요셉에게 준 땅이 가깝고
4:6 거기 또 야곱의 우물이 있더라 예수께서 행로에 곤하여 우물 곁에 그대로 앉으시니 때가 제 육 시쯤 되었더라
4:7 사마리아 여자 하나가 물을 길러 왔으매 예수께서 물을 좀 달라 하시니
4:8 이는 제자들이 먹을 것을 사러 동네에 들어갔음이러라
4:9 사마리아 여자가 가로되 당신은 유대인으로서 어찌하여 사마리아 여자 나에게 물을 달라 하나이까 하니 이는 유대인이 사마리아인과 상종치 아니함이러라
4:10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네가 만일 하나님의 선물과 또 네게 물 좀 달라 하는 이가 누구인 줄 알았더면 네가 그에게 구하였을 것이요 그가 생수를 네게 주었으리라
4:11 여자가 가로되 주여 물 길을 그릇도 없고 이 우물은 깊은데 어디서 이 생수를 얻겠삽나이까
4:12 우리 조상 야곱이 이 우물을 우리에게 주었고 또 여기서 자기와 자기 아들들과 짐승이 다 먹었으니 당신이 야곱보다 더 크니이까
4:13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이 물을 먹는 자마다 다시 목마르려니와
4:14 내가 주는 물을 먹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나의 주는 물은 그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
2018년 05월 20일 [2부] 만남의 축복!(요 4:3~14) | 정은주목사


‘영생의 물을 마십시다.’
[서론]어느 의과대학의 해부학 수업시간에 교수가 학생들과 실습강의를 하고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인간을 창조하실 때, 우리 몸의 모든 부위는 하나하나 다 쓸 데가 있어서 만드셨습니다. 맹장은 맹장대로, 편도선은 편도선대로, 손톱은 손톱대로 다 필요해서 만드셨습니다. 그런데 단 한 가지 남자의 젖꼭지만은 왜 그걸 만드셨는지 아직 학계에서는 그 이유를 발견해내지 못했습니다.” 그러자 앞에 있는 한 학생이 자신만만하게 대답을 했습니다. “교수님, 그건 앞뒤를 구분하기 위해서입니다.” 아주 재치 있는 답변이었습니다. 오늘은 우리가 상반기 전도운동을 진행하면서 가족과 이웃을 초청하는 주일입니다. 그래서 처음 오신 새가족들이 이 시간 마음 문을 활짝 여시라고 개그멘트를 했습니다. 오늘 예원교회에 처음 오신 분들을 주님의 이름으로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우리 신체의 모든 부분이 다 쓸모가 있어서 창조된 것처럼 오늘 이 자리에 오신 분들은 한 분도 빠짐없이 ‘하나님의 특별한 계획’ 가운데 이 자리에 오게 되었고 앞으로 ‘예원 공동체 안에서 꼭 필요한 지체가 되도록 부르심을 받은 존재’임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우리가 인생을 살아가면서 가장 큰 축복을 꼽으라면 만남의 축복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매일매일 생활 속에서 우리는 누군가를 만나고 살아갑니다. 그 만남의 대상이 어떠한가에 따라 우리의 삶이 크게 달라집니다. 그래서 인생에 세 가지 만남의 축복이 ‘좋은 부모, 훌륭한 스승, 현명한 배우자와의 만남’이라는 말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만남과는 차원이 다른 한 가지 만남이 있어야 여러분 인생이 최고로 축복 된 삶이 됩니다. 그것이 바로 ‘예수님과의 만남’입니다. 이 자리에 계신 분 중에는 제가 말씀드린 인생 세 가지 만남의 복이 자신에게는 없다고 생각하는 분들도 있을 것입니다. 그런 분이라도 예수님과 만남이 이루어지면 그 인생은 ‘역전 인생, 최고의 축복 된 인생으로 변화’됩니다. 그런 사람이 오늘 살펴볼 본문에 나오는 사마리아 여자입니다.

이 여자는 이스라엘 사마리아 지역에 살았던 여자이므로 우리가 사마리아 여자라고 부르는데, 온갖 상처와 열등의식 속에서 마치 죽지 못해 사는 인생처럼 살던 여자였습니다. 이 여자를 예수님께서 친히 찾아가신 것입니다. 그리고 예수님과 만난 이 여자는 인생 최고의 축복, 영원한 생명을 얻게 되는 축복을 맛보게 되었습니다. 오늘 본문 말씀을 통해 오늘 이 자리에 오신 모든 새가족들은 한 분도 빠짐없이 예수님을 만남으로 인생 최고의 축복인 영생의 축복을 맛보게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1. 생명 살리는 우선순위
유대를 떠나사 다시 갈릴리로 가실새 사마리아를 통과하여야 하겠는지라
(요4:3-4) 예수님께서 유월절 절기를 지키기 위해 예루살렘을 방문하신 후 다시 사역의 중심지였던 갈릴리로 가시는데, 본문을 보면 아주 독특한 표현을 하셨습니다. “사마리아를 통과하여야 하겠는지라” 마치 의도적으로 사마리아를 지나서 갈릴리로 가시겠다는 의미가 담겨 있습니다. 예수님 당시 유대인들은 사마리아인들을 증오하고 멸시했습니다. 이들의 갈등은 구약시대 앗수르에 의해 사마리아 지방이 멸망하면서 시작되었습니다. 사마리아 지방은 B.C 722년 앗수르에 의해 멸망했는데, 앗수르는 정책적으로 잡혼 정책을 시행했습니다. 사마리아 남자들을 노예로 데리고 가고, 그 대신 많은 앗수르 이방인들을 사마리아로 이주시킨 후 사마리아 여자들과 결혼시킨 것입니다.

순수혈통을 자랑하는 유대인에게 혼혈은 매우 치욕적이었습니다. 그때부터 유대인(남쪽 유다)들은 북쪽 이스라엘의 사마리아 사람들을 증오하고 멸시하며 개처럼 취급했습니다. 유대인들은 사마리아 사람을 만나는 것을 금기시했고 사마리아 지방으로 들어가는 것을 극도로 꺼렸습니다. 그래서 사마리아를 통과해서 가는 길이 가장 빠른 길이지만 유대인들은 일부러 더 먼 길로 돌아갔습니다. 그런데 오늘 본문을 보면 혈통으로는 유대인이었던 예수님께서 모두가 꺼리는 이 사마리아 지역에 의도적으로 들어가셨습니다. 그 이유는 사마리아 현장에 목말라 갈급해하는 한 영혼이 있었고, 복음이 필요한 영혼들이 그곳에 있었기 때문이었습니다. ‘예수님의 우선순위는 한마디로 생명을 살리는 것’이었습니다.

사마리아에 있는 수가라 하는 동네에 이르시니 야곱이 그 아들 요셉에게 준 땅이 가깝고 거기 또 야곱의 우물이 있더라 예수께서 길 가시다가 피곤하여 우물 곁에 그대로 앉으시니 때가 여섯 시쯤 되었더라(요4:5-7) 예수님께서 사마리아 여자에게 물을 좀 달라고 하면서 대화를 시도했습니다. 그러자 이 여자가 “아니 당신은 유대인인데 어찌하여 사마리아 여자인 자신에게 물을 달라고 하느냐”고 되물었습니다. 당시 서로 상종하지도 않았던 유대인과 사마리아인의 적대 관계를 그대로 드러낸 표현입니다. 예수님과 사마리아 여자의 대화를 보면 그녀는 다섯 번 결혼했다가 이혼했고, 지금은 결혼도 하지 않은 상태로 한 남자와 살고 있는 상태였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러니 동네에서도 사람들의 따가운 시선을 피하기 어려웠을 것입니다. 본문에 여섯 시쯤 되었을 때 우물에 물을 길으러 나왔다고 표현하고 있는데 우리 시간으로 하면 한낮인 정오를 말합니다. 가장 태양 빛이 뜨거운 시점인데 마을 사람들과 마주치지 않는 그 시간을 택해서 물을 길으러 나올 정도였습니다. 그만큼 사마리아 여자는 민족적으로도, 개인적으로도 큰 상처와 아픔을 가진 삶을 살고 있었던 것입니다.

지금도 우리 주변을 보면 숨은 아픔을 가진 분들 많이 있습니다. 채워지지 않는 ‘영혼의 갈급함 속에 유리 방황하는 현대판 수가성 여인이 너무나 많다는 것’입니다.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네가 만일 하나님의 선물과 또 네게 물 좀 달라 하는 이가 누구인 줄 알았더라면 네가 그에게 구하였을 것이요 그가 생수를 네게 주었으리라(요4:10) 예수님께서 인생살이에 지치고 곤하여 더 이상 삶의 의미를 찾지 못하고 살아가던 이 사마리아 여자에게 생명의 복음을 전해주셨습니다. 특별히 어떤 지식적인 접근이 아니라 이 여자가 알기 쉽도록 풀어서 말씀하셨습니다. 본문에서 ‘하나님의 선물은 구원’을 말합니다. 그리고 그 구원은 다른 데 있는 것이 아니라 지금 너 앞에 있는 ‘예수님 자신을 통해 주어진다’는 사실을 말씀하셨습니다. “네게 물 좀 달라 하는 이가 누구인 줄 알았더라면 네가 그에게 구하였을 것이요 그가 생수를 네게 주었으리라” 그러자 이 여자는 곧 반응을 보였습니다.

여자가 이르되 주여 물 길을 그릇도 없고 이 우물은 깊은데 어디서 당신이 그 생수를 얻겠사옵나이까 우리 조상 야곱이 이 우물을 우리에게 주셨고 또 여기서 자기와 자기 아들들과 짐승이 다 마셨는데 당신이 야곱보다 더 크니이까(요4:11-12) 본문의 내용을 보면 알 수 있듯이 예수님께서는 영적인 접근을 하셨지만, 이 여자는 아직도 육신적인 관점에서 접근했습니다. 지금 자기 앞에서 말씀하고 계시는 예수님께서 누구인지 제대로 알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더는 지체하지 않으시고, 자기 생각 속에 사로잡혀서 볼 것을 보지 못하는 이 여자에게 놀라운 복음을 선포하셨습니다.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이 물을 마시는 자마다 다시 목마르려니와 내가 주는 물을 마시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내가 주는 물은 그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요4:13-14) 야곱의 우물을 최고로 생각하고 있는 이 사마리아 여자에게 예수님께서는 너희 조상들이 팠던 이 우물의 물을 마시는 사람은 다시 목마를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구약의 종교는 ‘다시 목마르게 만드는 율법의 종교’라는 아주 의미심장한 말씀입니다. 사마리아 여자가 갖고 있던 모든 종교적 신념을 다 무너뜨리는 말씀이었습니다. 율법을 지키는 종교 생활로는 결코 영적 갈증을 해소할 수 없습니다. 인생의 갈증, 타는 목마름은 오직 예수님을 통해 주어지는 생수를 마셔야만 완전히 해갈된다는 것입니다.

“내가 주는 물을 마시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내가 주는 물은 그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 세상의 그 어떤 것도 영혼의 갈증을 해소할 수 없습니다. 세상의 종교, 철학, 윤리, 도덕, 선행, 봉사 이런 것들이 결코 영혼의 공허함을 채울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런 것들을 하면 할수록, 마치 목마르다고 바닷물을 마시는 것과 마찬가지로 갈증이 배가 됩니다. 영혼의 목마름은 그 영혼을 창조한 하나님의 품 안으로 들어가야만 해갈이 됩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만나는 유일한 길 되신 ‘예수 그리스도만이 인생의 영원한 생명수가 되는 것’입니다. 계21:6을 보면 예수님께서 생명수 샘물을 목마른 자에게 값없이 주신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구원은 어떤 인간의 종교적 행위로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값없이 주어지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미 값비싼 희생을 십자가상에서 다 치르셨습니다. ‘십자가 대속과 부활의 능력으로 우리에게 값없이 주어지는 것이 영생’입니다. 마음의 문을 열고 ‘예수님을 영접하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제가 지금 하나님께 드리는 기도를 따라서 하면 됩니다. 여러분이 마음으로 믿고 입으로 시인하면 구원에 이르는 영생의 축복을 받습니다. 기도하겠습니다. “사랑의 하나님, 나는 죄인입니다. 인생이 어디로 와서 무엇을 하다가 어디로 가는지 알지 못하고 방황하며 살았습니다. 지금 마음의 문을 열고 예수님을 나의 구주로 영접합니다. 내 안에 들어오셔서 나의 주인이 되어 주시옵소서. 나의 과거에 지은 죄, 현재에 짓는 죄, 미래에 지을 죄까지 예수님께서 십자가의 보혈로 씻어서 용서해 주시고 나를 하나님의 자녀 삼아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지금부터 천국 가는 그날까지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이제 여러분들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주어지는 영생의 축복 속으로 들어왔습니다. 한 번 바뀐 하나님 자녀의 신분은 변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중요한 것은 ‘변화된 신분에 걸맞은 영적인 삶’을 알아가야 합니다. 모르면 누릴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새가족 교육’을 꼭 받으셔야 합니다. 저는 여러분에게 당당히 밝힐 수 있습니다. 세상에 수많은 교회가 많이 있지만, 우리 교회만큼 생명의 복음을 확실히 맛보게 해주는 교회는 없습니다. 교만하거나 착각하는 것이 아니라 그만큼 영적으로 확신을 가지고 드리는 말씀입니다. 교회가 인도하는 대로 따라오시면 예원교회와의 만남의 축복이 얼마나 크고 놀라운지 체험하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의 자녀가 된 모든 새가족들은 예원 공동체 속에서 날마다 영육간 견고하게 자라가는 증거가 있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 영생을 누리고 증거하는 삶
여자가 물동이를 버려 두고 동네로 들어가서 사람들에게 이르되 내가 행한 모든 일을 내게 말한 사람을 와서 보라 이는 그리스도가 아니냐 하니 그들이 동네에서 나와 예수께로 오더라
(요4:28-30) 하루하루가 고통 그 자체였던 사마리아 여자는 자신이 만난 예수가 그리스도라는 사실을 깨닫고 놀라운 인생의 변화를 체험했습니다. 유대인이 멸시하는 사마리아 지역에서도 천대를 받던 이 사마리아 여자, 다른 사람의 눈을 피해서 햇볕이 쨍쨍 내리쬐는 정오에 물을 길으러 우물가에 왔던 이 여자가 이제는 마을로 들어가 동네 사람들에게 자기가 만난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했습니다. “와서 보라 이는 그리스도가 아니냐!”(Come and See!)라고 외친 것입니다. 우리가 이번 상반기 전도운동의 주제로 잡은 것도 ‘와서 보라’입니다. 사마리아 여자의 전도는 이처럼 아주 단순했습니다.

그런데 이런 사마리아 여자의 외침에 동네 사람들이 콧방귀를 뀐 것이 아니라 어떻게 했습니까? “그들이 동네에서 나와 예수께로 오더라” 우리가 현장에서 복음을 전할 때 꼭 많은 것을 알아서 전하는 것이 아닙니다. 사마리아 여자도 다른 것을 증거한 것이 아니라 ‘예수가 그리스도라는 사실을 증거’했습니다. 자신이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고 나니까 그토록 무거웠던 인생의 짐이 가벼워지고 영적인 목마름이 해갈되더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내가 만난 그 예수 그리스도를 한 번 와서 보라는 것입니다. “와서 그리스도를 보라!”라는 간단한 외침이 창세기 3장의 영원한 저주 가운데 빠져있는 인생을 구원의 자리로 이끄는 힘이 있습니다.

새가족 10주 교육을 수료한 한 청년이 이런 고백을 했습니다. 하나님 자녀 된 권세를 알고 누리며 지내는 지난 몇 달 모든 것이 긍정적으로 변하며 날마다 행복한 삶을 살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변화된 자신의 모습으로 인해 어머니와 어머니 친구, 지인들까지도 전도하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전도의 의미를 잘 몰랐지만 맛있는 것을 먹으면 사랑하는 사람이 생각나는 것처럼 내가 받은 큰 복음의 축복을 알리고 싶은 마음이 넘쳐서 기도하고 나아가니까 계속해서 응답을 주신다고 간증했습니다. 참 귀한 청년의 마음입니다.

오늘 예수 그리스도를 처음 믿은 새가족들과 우리 예원 가족들도 혼자만 영생의 축복을 맛보는 것이 아니라, 혼자만 이 해방된 자유를 누릴 것이 아니라 이제는 그 맛, 그 자유를 불신가족, 불신친구, 불신동료에게 전해보시기 바랍니다. 어렵게 생각하지 마시고 ‘와서 보라’라고 말씀하시면 됩니다. 다음 주는 특별히 우리의 후대인 렘넌트를 초청하는 주일입니다. 중·고, 대학, 청년을 대상으로 우리 모두가 ‘영적 초청자’가 되시기 바랍니다. 한 주간도 영생의 축복을 실제로 맛보고 누리며 증거하는 예원교회 모든 성도 여러분이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결론] F. 뱃맨겔리지(Fereydoon Batmanghelidj) 박사가 쓴 [물, 치료의 핵심이다]라는 책이 있습니다. 벳맨겔리지 박사는 런던대학의 세인트메리병원 의과대학을 졸업했으며 지금까지 통증 및 질병과 연관된 만성 탈수를 연구하는 데 의학 인생의 대부분을 바쳤습니다. 그 결과 고혈압, 당뇨, 변비, 천식, 소화 궤양, 편두통, 류머티즘 관절염, 요통, 비만, 뇌중풍 등 대부분 질병들이 체내 좋은 물이 부족하기 때문에 생겨난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이 책에서 물을 하루 8컵 정도로 마시면 우리 몸에 보약이 따로 필요 없다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육신적인 건강을 위해 여러분들도 약보다 물을 잘 마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영적인 건강을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겠습니까? 바로 리빙 워터 즉, 생수 되신 ‘예수 그리스도로 충만한 삶’입니다. 그분의 지도, 그분의 영향 속에 살면 됩니다. 요7:38에 예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오리라” 예원교회 모든 성도 여러분은 시간이 흐를수록 생명수 되신 예수 그리스도로 충만한 삶을 사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여러분과 만남을 가지는 자마다 살아나는 생명 구원의 증거’ 있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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